푸른 색에는 검은 색도, 흰 색도 없어.
모 아니면 도의 생각을 벗어 던지면
누구나에게 담겨있는, 누구나에게서 나오고 있는
그 만의 색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문득 떠오른 명작의 명곡의 명가사 한 구절이 내 마음을 뜨겁게 달군다.
그 녀석의 정겨운 얼굴과 함께.
새해가 시작되고 말았다.
어쨌든, 새로운 시작이며 하나의 끝을 지나보낸 것이다.
그 새로움에 취해 변화 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져야 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흑백 논리.
난 지금 나의 푸른 색을 찾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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