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휴학 종료 막바지에 있는 만큼 대충 여러가지 해보고 있습니다.
1) C언어 기본 개념 정리 완료
- 그래도 완전히 자신이 붙은 건 아니더군요; 다음 학기에 필요한 필수 공부였기 때문에 해야만 했는데, 어설프게나마 끝마쳐서 다행입니다.
2) IPv6 공부 시작
- 하여튼, IT에서는 무식하게 빠른 한국 실정 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IPv6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10년 까지 '완료'되는 사업이라 이쪽을 혼자 공부한 제겐 살짝 부담되네요.
3) 전공에 대한 기억 재생
- ......외계어를 다시 열어보고 있습니다. ㄱㅡ 압박이 조금 심하지만, 그래도 한 번 했던 거라고 슬슬 기억이 돌아오네요.
4) Windows Live Messenger 베타 테스트 참여
-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MSN메신저'라는 이름은 앞으로 사라집니다. 지금 사용되는 7.5의 다음 버전인 8.0은 Windows Live Messenger라는 이름으로 나오며 한정된 인원의 베타 테스터들을 통해 최종 점검 중이죠. 저도 Visual C++ 2005 Express Edition을 통해 MS의 베타 멤버가 되어있어서 참가했습니다. 살짝 부담되는 사이즈는 여전 -__-;;;
5) 게임, 모로윈드의 매력을 알게 되다
-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 오프라인 게임입니다. 장르는 RPG. 자유도가 높은 전형적인 서양식이죠. 우리 나라엔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인기가 높습니다.
재밌는 것은 유저에 의한 게임의 개조가 가능해서 인물부터 배경까지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지는 게임이 되버립니다. 이 기능으로 유저에 의한 한글화까지 됐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거 해보는데 참 재밌네요^^.
6) 언술사 이야기 쓰기
- 여유를 가지고 쓰고 있어서 그렇게 진행이 빠르진 않지만, 부담이 적어서 슬슬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종결될 지는 저도 모르겠군요(웃음).
지금은 이런 일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써보니까 별로 하는 것도 없네요 =ㅂ=;
1) C언어 기본 개념 정리 완료
- 그래도 완전히 자신이 붙은 건 아니더군요; 다음 학기에 필요한 필수 공부였기 때문에 해야만 했는데, 어설프게나마 끝마쳐서 다행입니다.
2) IPv6 공부 시작
- 하여튼, IT에서는 무식하게 빠른 한국 실정 덕분에 예정에도 없던 IPv6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10년 까지 '완료'되는 사업이라 이쪽을 혼자 공부한 제겐 살짝 부담되네요.
3) 전공에 대한 기억 재생
- ......외계어를 다시 열어보고 있습니다. ㄱㅡ 압박이 조금 심하지만, 그래도 한 번 했던 거라고 슬슬 기억이 돌아오네요.
4) Windows Live Messenger 베타 테스트 참여
-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MSN메신저'라는 이름은 앞으로 사라집니다. 지금 사용되는 7.5의 다음 버전인 8.0은 Windows Live Messenger라는 이름으로 나오며 한정된 인원의 베타 테스터들을 통해 최종 점검 중이죠. 저도 Visual C++ 2005 Express Edition을 통해 MS의 베타 멤버가 되어있어서 참가했습니다. 살짝 부담되는 사이즈는 여전 -__-;;;
5) 게임, 모로윈드의 매력을 알게 되다
-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 오프라인 게임입니다. 장르는 RPG. 자유도가 높은 전형적인 서양식이죠. 우리 나라엔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인기가 높습니다.
재밌는 것은 유저에 의한 게임의 개조가 가능해서 인물부터 배경까지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지는 게임이 되버립니다. 이 기능으로 유저에 의한 한글화까지 됐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거 해보는데 참 재밌네요^^.
6) 언술사 이야기 쓰기
- 여유를 가지고 쓰고 있어서 그렇게 진행이 빠르진 않지만, 부담이 적어서 슬슬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종결될 지는 저도 모르겠군요(웃음).
지금은 이런 일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써보니까 별로 하는 것도 없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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