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소니 클리에 SJ-30이 되었습니다.
물론 중고 제품이지만 상당히 깨끗한 상태인데다가 가격이 매우 쌌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근데 기본 셋팅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서 조금 고생했네요. 그래도 뭐, 하루 정도 붙잡으니 그래피티도 익숙해지고 서서히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므흐흐.......이제 아이디어 놓치는 일은 없습니다! 으하하하하~~~!
사진은 좀 잘 안 나왔군요. (ㅇㅁㅇ);;;;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 2005/02/09 |
|---|---|
| PDA가 마련되었습니다~~! (4) | 2005/01/20 |
| 기계의 별이냐, 바다 늑대냐 (0) | 2005/01/08 |
| 최근 근황 (0) | 2004/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