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땅별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글쟁이 문답(링크)
1. 글 쓰는 것을 좋아하세요?
좋아합니다만......그 정도입니다.
2. 무엇을 주로 쓰세요?
장르의 문제라면 특별히 가리지는 않습니다. 그 외의 문제라면.....
성장물, 영웅물, 검과 마법과 용이 어우러진 판타지는 쓰.지.않.습.니.다.
3. 자신의 글 실력을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세요?
SS++
내가 만족하므로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물론 절대 평가적인 점수는 아니죠. 어쨌든, 글쓰는 많은 이들과 함께 취급되어도 그들에게 모독이 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이 정도 쯤 스스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지 않으면 글을 쓰는데 힘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실제 실력의 향상을 좌우할 수도 있다고도 생각하고요.
4. 조아라, 드림워커 등을 알고 계시나요?
알고 있습니다.
5. 아신다면 그런 곳에서 활동해보셨어요?
양쪽에서 모두 한 편정도만. 역시 맘에 들지 않는 분위기라 그 이상의 활동은 스스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6.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어느것?
Hallucination.
바이오틱 사이버 펑크를 장르로 삼고 쓰려고 했는데 스스로의 표현 한계를 인지하고 포기하게 되어버린 글입니다.
7. 그 글은 온라인에 연재를 한 건가요 아니면 혼자 간직했나요?
미완성이자 미발표작입니다.
8. 자신이 글을 쓴다는것을 인터넷상이나 주위 사람들이(친구,가족) 많이 아나요?
날 만난 사람은 거의 다 알고 있지만, 내 활동 자체가 적극적이지 않아서(혹은 빠른 업데이트가 아니라서?) 잊혀진 경우가 많습니다.
9. 회지를 해보신적이있나요?
코발트블루라는 모임을 통해 2권이 나왔습니다.
10. 잘쓴다는 소리를 많이 듣나요? 솔직히 대답해 주세요.
비교적 많이 듣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시각적인 글이고 사건 위주의 글이다보니 전체적인 주제 의식이나 줄거리보다도 순간적인 재미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11. 에/로 하다고 표현할 만한 수위로 쓴 적이 있으세요?
그렇게 될 뻔했는데 스릴러가 됐죠.
12. 캐릭터는 주로 어떻게 창조?
음악을 듣고 떠오른 이미지의 인물을 대략적인 그림으로 구현, 거기서부터 설정에 들어갑니다.
추가적으로, 이야기의 시작도 여기서부터 입니다.
13. 캐릭터의 설정은 세부적으로 하는 편인가요?
최근엔 필요한 것 이외에는 하지 않습니다. 특히 외형적인 면은 특별히 특징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자제를 합니다.
14. 자신이 창조한 캐릭터들은 어떻습니까?
멋집니다. 하하하!
거의 대부분이 자신만의 정체성과 정신력이 뚜렷하기 때문에 확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로 보입니다.
15. 최근, 연재를 하고계신 것이 있나요? 있다면 간단하게 설명 부탁합니다.
언술사 이야기를 작성 중입니다.
이전까지의 글은 그래도 좀 남의 시선을 의식한 글들인 편이지만, 언술사 이야기는 전혀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최종 목적은 독자가 보고서 기분 나빠지는 글입니다. 단, 글 자체가 쓰레기가 되지는 않게 쓰고 싶습니다.
여러 면에서 제 글 인생에 있어서 분기점이 될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이용한 연재를 염두에 두고 스킨까지 따로 만들며 쓰기 시작했지만, 영 반응이 시원찮아서 일단 이쪽 본 블로그에 옮겨 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안 되면 할 수 없고. 푸헐헐~~.
16. 손으로 글을 써보신 적 있나요? 혹시 그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군대에서까지 손으로 썼습니다. 덕분에 휴가나올 때마다 타이핑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낸 기억이 나는군요. 하핫~.
군대에서 그렇게 써대는 걸 보였던 탓인지 굉장히 독특한 개성을 지닌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했습니다.
17. 출판 해보신적 있으세요?
당연히 못 해봤습니다.
그러나 내 인생으로 걸고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내 자식에게 내 이름이 인쇄된 책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8. 글을 평생 안쓰고 사신다면 어떨꺼 같아요?
글을 못쓰면 그림을 그리면 되잖소! 하! 하! 하!
...........(죄송)
19. 언제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셨나요?
중1 때.
난생 처음으로 판타지라는 세계를 파이널 판타지 5를 통해 접하고 나서 쓰기 시작한 어설픈 모험 이야기가 제 글의 시작입니다.
20. 이 20문 20답을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아무나! 그러나 내 예상이 빗나가지 않는다면, 여기가 막다른 골목이 될 겁니다. (...)
이상입니다! -ㅂ-
글쟁이 문답(링크)
1. 글 쓰는 것을 좋아하세요?
좋아합니다만......그 정도입니다.
2. 무엇을 주로 쓰세요?
장르의 문제라면 특별히 가리지는 않습니다. 그 외의 문제라면.....
성장물, 영웅물, 검과 마법과 용이 어우러진 판타지는 쓰.지.않.습.니.다.
3. 자신의 글 실력을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세요?
SS++
내가 만족하므로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물론 절대 평가적인 점수는 아니죠. 어쨌든, 글쓰는 많은 이들과 함께 취급되어도 그들에게 모독이 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이 정도 쯤 스스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지 않으면 글을 쓰는데 힘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실제 실력의 향상을 좌우할 수도 있다고도 생각하고요.
4. 조아라, 드림워커 등을 알고 계시나요?
알고 있습니다.
5. 아신다면 그런 곳에서 활동해보셨어요?
양쪽에서 모두 한 편정도만. 역시 맘에 들지 않는 분위기라 그 이상의 활동은 스스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6.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어느것?
Hallucination.
바이오틱 사이버 펑크를 장르로 삼고 쓰려고 했는데 스스로의 표현 한계를 인지하고 포기하게 되어버린 글입니다.
7. 그 글은 온라인에 연재를 한 건가요 아니면 혼자 간직했나요?
미완성이자 미발표작입니다.
8. 자신이 글을 쓴다는것을 인터넷상이나 주위 사람들이(친구,가족) 많이 아나요?
날 만난 사람은 거의 다 알고 있지만, 내 활동 자체가 적극적이지 않아서(혹은 빠른 업데이트가 아니라서?) 잊혀진 경우가 많습니다.
9. 회지를 해보신적이있나요?
코발트블루라는 모임을 통해 2권이 나왔습니다.
10. 잘쓴다는 소리를 많이 듣나요? 솔직히 대답해 주세요.
비교적 많이 듣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시각적인 글이고 사건 위주의 글이다보니 전체적인 주제 의식이나 줄거리보다도 순간적인 재미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11. 에/로 하다고 표현할 만한 수위로 쓴 적이 있으세요?
그렇게 될 뻔했는데 스릴러가 됐죠.
12. 캐릭터는 주로 어떻게 창조?
음악을 듣고 떠오른 이미지의 인물을 대략적인 그림으로 구현, 거기서부터 설정에 들어갑니다.
추가적으로, 이야기의 시작도 여기서부터 입니다.
13. 캐릭터의 설정은 세부적으로 하는 편인가요?
최근엔 필요한 것 이외에는 하지 않습니다. 특히 외형적인 면은 특별히 특징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자제를 합니다.
14. 자신이 창조한 캐릭터들은 어떻습니까?
멋집니다. 하하하!
거의 대부분이 자신만의 정체성과 정신력이 뚜렷하기 때문에 확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로 보입니다.
15. 최근, 연재를 하고계신 것이 있나요? 있다면 간단하게 설명 부탁합니다.
언술사 이야기를 작성 중입니다.
이전까지의 글은 그래도 좀 남의 시선을 의식한 글들인 편이지만, 언술사 이야기는 전혀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최종 목적은 독자가 보고서 기분 나빠지는 글입니다. 단, 글 자체가 쓰레기가 되지는 않게 쓰고 싶습니다.
여러 면에서 제 글 인생에 있어서 분기점이 될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이용한 연재를 염두에 두고 스킨까지 따로 만들며 쓰기 시작했지만, 영 반응이 시원찮아서 일단 이쪽 본 블로그에 옮겨 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안 되면 할 수 없고. 푸헐헐~~.
16. 손으로 글을 써보신 적 있나요? 혹시 그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군대에서까지 손으로 썼습니다. 덕분에 휴가나올 때마다 타이핑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낸 기억이 나는군요. 하핫~.
군대에서 그렇게 써대는 걸 보였던 탓인지 굉장히 독특한 개성을 지닌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했습니다.
17. 출판 해보신적 있으세요?
당연히 못 해봤습니다.
그러나 내 인생으로 걸고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내 자식에게 내 이름이 인쇄된 책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8. 글을 평생 안쓰고 사신다면 어떨꺼 같아요?
글을 못쓰면 그림을 그리면 되잖소! 하! 하! 하!
...........(죄송)
19. 언제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셨나요?
중1 때.
난생 처음으로 판타지라는 세계를 파이널 판타지 5를 통해 접하고 나서 쓰기 시작한 어설픈 모험 이야기가 제 글의 시작입니다.
20. 이 20문 20답을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아무나! 그러나 내 예상이 빗나가지 않는다면, 여기가 막다른 골목이 될 겁니다. (...)
이상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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