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휘연님 블로그에서 이번엔 자유 계약이 아니라 지명 타자가 되어 바톤 이어 받았습니다~ㅂ~;

휘연님 문답(링크)

바로 전에 했던 것과 조금 비슷한 것 같기도 한데......어쨌든, 스타트!







" 안녕하세요 "
→ 네, 안녕하세요!


Q.1 당신의 애칭 혹은 닉네임은 무엇입니까?
→ 赤天 또는 Rukxer입니다.


Q.2 닉네임이나 애칭을 짓계된 계기는?
→ 赤天은...창작의 혼으로 하늘을 붉게 물들인다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Rukxer는 일전에 잠시 쓰던 소설의 제목인데, 어쩌다보니 저의 또 다른 닉이 되어있더군요 =_=;;


Q.3 특별히 싫어하는 음식이 있습니까?
→ 김치가 들어간 라면입니다. 어떤 라면이든 김치를 넣는 순간 맛이 없어져버리는 게 싫습니다! =_= 끄응.
그리고, 사과....정도?
그 외에는 특별히 가리진 않습니다. 잡식이죠 -ㅂ-.


Q.4 '끌린다' 라는 느낌을 가지게된 연예인이 있나요? 있다면 누구?
→ 임은경. 그 커다한 눈망울과 불우한 환경에 끌렸습니다.....만, 지금은 잘 모르겠음 =_=;;
남자 배우는 감우성 씨. 알 포인트에서 본 연기력은 대단히 인상적이었음.


Q.5 이준기에 대한 다섯글자.
→ "하리수1패"


Q.6 만약에 3일 후에 내가 죽게 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 그동안의 삶을 줄거리로 남기기. 결국 남는 건 글자 뿐이니까.


Q.7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나 애니.
→ 트라이건, 헬싱, 클로버(CLAMP),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브레임, 원피스, 블리치 등등......그렇지만 아주 깊게 파고 들어서 팬이 된 만화는 별로 없습니다요~.


Q.8 맘에드는 애니 캐릭터 분위기는?
→ 분위기라......인간적인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또는 인간의 어느 한 부분을 극대화 한 비정상적인 캐릭터도 좋습니다.


Q.9 어떤 캐릭터를 가장 싫어하는가?
→ 쿨~해보이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 바보들. 두개골 내에 눈알이 반 이상 차지해서 뇌가 고양이만한 멍청한 일본 여자 캐릭터들.


Q.10 자신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 학교가 싫어..........ㄱㅡ 냉큼 졸업하면 좋겠습니다. 끄응...


Q.11 현재 바라는 소원은?
→ 안정적인 가정을 가지는 것. 물론 당장은 안 되겠지만.....
미래에 어떤 목표를 말하는 게 아니라면, 현금 100억원 어치 정도? 푸하핫!


Q.12 가장 보고싶은 영화나 , 가장 재미있었던 영화.
→ 왕의 남자를 보긴 보고 싶은데, 극장들이 의자가 좁아서 조낸 불편...ㄱㅡ 그거 때문에 극장가는 것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함!


Q.13 현재 사귀는 사람이 있는가?
→ 없습니다! 췟ㅠㅠ


Q.14 문답은 이제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마디.
→ 수고많으셨습니다. 아니, 뭘요. 이 정도야 당연하죠. 에이 그러지 마시고 음료수라도 한 잔. 아이고 괜찮습니다. 이하 대화 생략 (응?)


Q.15 자 - 그럼 바톤을 전해줄 이웃 분들 은 누구인가요? [ 3명이상 10명 이하. ]
→ 이런......내 주변엔 블로거가 없어서 이런 문항은 심하게 난감합니다. 음...지목할 사람이 없네요 ㅡ,.ㅡ;; 땅별이...가져갈래? 아니면 아무나 ~ㅂ~;;(결국 아무나...)




이상입니다.


요즘은 전화가 와도 거의 컴퓨터 하드웨어 관련이군요 ㄱㅡ. 한창 팔릴 때라서 그런가...쩝쩝.

오늘도 심심하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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