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의 댓글 및 방명록 문제로 들썩이더니, 역시 관련 문제를 수정한 1.0.4가 나왔습니다. 기본 업데이트 컨셉은 1.0.3이지만, 버그 수정판이니까 실제론 1.0.3.5 정도가 되겠네요.
어쨌든 재빨리 만들어 배포한 태터 툴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방명록과 댓글도 제대로 되더군요.
무엇보다도 제 스킨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휴우 ~~
이번에도 설치 순서는 지난번 1.0.1 -> 1.0.2 때와 같습니다. 뭐, 이젠 1.0.x대의 업데이트 방식에 슬슬 익숙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핫~.
며칠 계속 태터에 관련된 글만 올렸네요; 요즘 좀 바쁜 시기이다보니 별다른 특별한 일은 오히려 없고 계속 사이클 빠른 일상의 연속입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1.0.4로 업데이트 한 거죠 -ㅂ-;;
에구......이젠 태터도 좀 진정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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