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에이시스(Project ACEs)는 지금까지 세 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조각난 하늘(Shattered Sky)’의 4편‘이름 없는 전쟁(The Unsung War)’의 5편, 그리고 현 시점에서(2006년 8월) 가장 최신작인 ‘벨카 전쟁(The Velkan War)’의 제로입니다.
(※ Unsung은 ‘노래되어 지지 않는’, ‘노래로 찬양되지 않는’이라는 의미가 먼저다. 그러나 이어지는 제 3의 의미로 ‘이름 없는’도 있다. 실제로 5편의 주인공들은 후일에 어느 정도 영웅으로 추앙 받고, 이 전쟁 자체는 따로 어느 전쟁이라고 명명되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름 없는’이 맞는 의미로 보인다.)

앞으로 서너 편에 걸쳐서 프로젝트 에이시스의 전체적인 윤곽과 제가 생각하는 흥미로운 점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부터야 말로 진짜 말하고 싶던 에이스 시리즈에 대해 말하게 되었네요^^. 바로 4편으로 들어가려고도 생각해봤지만, 이렇게 포석을 까는 것도 쓰는데 재미있을 것 같더군요 -ㅂ- 후후후;

좀 길어서 폴딩으로 접도록 하겠습니다. 쓰다 보니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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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좀 더 있던 것 같은데 일단 이 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는 프로젝트 에이시스 – 프롤로그의 두 번째 마당으로, 시리즈 전체에 걸친 ‘신화’와의 연관성에 대해 한 편씩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약간 말하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