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태터 툴즈 행사 시간이 지나버려서 좌절모드로 있던 중에 소설게시판을 열었습니다 ㄱ- (인과 관계가 전혀 성립되진 않지만....)

제로보드를 이용했으며 게시판만의 별도의 RSS 피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쓰고 있던 애퍼레터스피어도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모든 글은 PDF 파일로 전환해서 올릴 겁니다. 저작권이나 복제의 두려움 때문에 PDF를 쓰려고 했는데 태터 툴즈에서는 첨부 파일과 관련해서 귀찮은 점이 많아서 아예 새로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제 글을 즐겨 볼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의문이지만.......ㄱ- 이 블로그엔 되도록 창작글과 관련된 이야기는 줄일 생각입니다. 신작을 시작한다던가 하는 일이 아니면 말이죠.

그럼,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