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한 짧은 방학을 뒤로 하고 새 학기를 시작합니다. 물론, 여기는 자취방입니다 :)
개강 날이 금요일이라 하루 듣고(그것도 제대로 된 수업도 아닐테고) 땡이지만 ㅡ,.ㅡ 어쨌든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학기도 그럭저럭 잘 됐으면 좋겠군요.


덧) 딱 하나 듣는 교양을 뺄까 말까 고민 중인데, 그렇다고 해서 따로 넣을 것이 마땅한 게 아니라 곤란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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