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니 학업에 몰두하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상 외의 과목이 과제로 태클질을 하고 있어서 짜증나는 것만 빼면 그럭저럭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슬쩍 주변을 둘러 보니 의외다 - 싶은 것을 주변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는 게 보이더랍니다 ㅡ,.ㅡ


1) 노트북 구매
  : 이거 벌써 몇 명째인지 모르겠네요. 도서관에 가면 노트북 유저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2) 일본 여행
  : 지난 여름부터 해서 네 명정도는 갔다 오거나 가는 것 같군요. 일본이라는 나라는 가까우니 한 번쯤 가보고 싶긴 한데, 문제는 돈과 시간과 언어......ㄱ-



여행이야 뭐, 그렇다 치고 노트북은 저도 꽤나 끌립니다. 특히 자취방에서 시뮬레이션 돌리다가 막히는 부분이 발생했을 때 (일명, 지쟈쓰 상황) 말이죠.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곤란하고......

어디 뭐 중고로 팔아 돈으로 바꿀 것들 없나? (주섬주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