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직 끝난 건 아니지만 큰 고비는 넘겼네요. 휴.....
매번 겪는 거지만, 그놈의 시험기간 디립다 깁니다, 그려 ㄱ- . 몇 년을 이 학교에 있어도 도대체 시험 기간을 왜 안 지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과목이 흩어져서 페이스 관리에는 좋지만............
어쨌든 이론 과목에 대한 중간고사는 다음 주 수요일에 하나 남았고 그 다음주엔 실험 과목 시험만 있습니다. 아마도 그 다음 주나 2주 후엔 어느 과목의 2차 시험이 있을 테고 그 때쯤 되면 기말고사 준비가 슬슬슬 시작되겠네요.
중간중간 레포트와 매주 보는 퀴즈는 양념으로 추가~.
.........뉘미~ 상큼하네 ^ㅂ^
주말에 잠깐 서울 갔다 오면 미뤄뒀던 글 등을 작업하기 시작해야겠습니다. 더 방치했다가는 정말 의미 없는 계획들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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