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오던 스킨도 꽤 괜찮은 느낌이었지만, 다른 PC에서 사용해봤더니 제 블로그에 접속하는데 이미지 파일 로딩 때문에 시간이 은근히 많이 걸려 무겁게 느껴지는 걸 알게 됐습니다.
안 그래도 한 번 그림이나 사진을 올리기 시작하면 꽤나 다량으로 올리기 때문에 그로 인한 로딩 시간도 긴 편인데, 스킨 자체에서 트래픽을 과도하게 잡아먹는 것 같아서 간단한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이미지는 많이 절제되고 거의 텍스트로 이루어진 게 참 마음에 드네요. 스킨 제작자이신 Daisy 님께 감사드립니다 :)


저는 이번 스킨도 은근히 마음에 드네요. 다른 분들은 어떨실지 모르겠지만........-ㅂ-;



덧) 뭔가 깨져보일 수도 있는데, 해당 PC에 저장된 잘못된 정보의 캐쉬 때문이므로 [ctrl] + [F5]를 눌러 새로 읽어 들이면 정상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