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나의 이야기 2006/11/09 00:01


아.........미친듯이 바쁩니다 -___-;
중간고사 끝나고 계획했던 많은 것들을 다른 것으로 전환해야 할 시기가 저에게도 찾아온 것 같군요.

뭐, 나쁜 일이 있는 건 아니고 오히려 좋게 보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만, 그리 만만하진 않습니다. 할 건 무진장 쌓이고 있는데 시간이 별로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고나 할까? 그렇다고 억지로 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갑자기 닥쳐오는 정보가 아쉽달까나....뭐, 그런 상태입니다.

최근 일주일 정도 포스팅을 띄엄띄엄 올리게 됐는데, 앞으로는 더 뜸~할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잘 안 나오게 될 것 같군요. 1년 이르지만, 지금부터 주변 사람들과 다 같이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공도 놓칠 수 없는 시기라서 좀 힘들 지 몰라도...뭐, 될 수 있는 것까진 해볼랍니다. 훗훗훗.


덧) 적적해서 집어 넣은 그림은 영화, '더 디파티드'입니다 :) 홍콩 느와르 '무간도'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으로, 23일인가? 국내 개봉하는 것 같더구만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곤하다  (6) 2006/11/13
최근 근황  (4) 2006/11/09
비스타와 업그레이드 욕망의 사이  (17) 2006/11/04
Windows Vista RC1 DVD가 왔습니다.........만  (6) 200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