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어느 잡아 죽일 개새끼가 나왔습니다. 자객-류 님이 피해를 입은 일이지만, 제 3자인 제가 봐도 참 화가 나는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링크) 블로그 시작하고 처음 겪는 황당한 일 (by 자객-류)

정말 이런 일이 다 있군요 -___-; 허접할 지언정, 제 창작물에 대해서도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을 수 없군요. 올블로그와 이올린에 공개 중이고 RSS도 공개 중이라서 말입니다...
올렸던 글과 카테고리는 조금 전에 없앴습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길. 한국 네티즌들의 의식이 좀 더 변하지 않는 한 창작물을 인터넷에 올리는 건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바로 저런 몇몇 개만도 못한 것들 때문에 말이죠.
콩밥 먹어 봐야 정신을 차리려나.....아니면 뭐 만화 대사처럼 죽어야만 정신을 차리려나...?

이래 놓고도 앞으로 펌질을 긍정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조금도 존칭을 붙여 줄 가치를 못 느껴서 필터링 하지 않은 표현을 쓰게 되네요 -__-;)




덧) 자객-류 님의 문제가 원만히 해결된 듯 합니다.
(링크) 그럭저럭 원만한 해결인가요? (by 자객-류)
일단 삭제가 됐고 사과도 받았다니 다행입니다. 너무 빠르게 어물쩡 넘어간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오래 방치할 수록 그 레포트 사이트에도 좋지 않다는 걸 안 것이겠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바램이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