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플러스2기 오프닝
블러드플러스 2기 오프닝 영상. HYDE 노래.
뜬금 없지만, 요즘 포스팅도 띄엄듸엄 했겠다......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포스팅을 하나 올립니다.
'블러드 플러스'는 블러드 시리즈 중 TV판으로 50화까지 연재되었던 장편입니다. 끝이 좀 뻔했달까......아쉬움이 남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이전에 이미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영상물과 '야수들의 밤' 소설판, 그리고 국내 출판된 만화책을 봤기 때문에 블러드 플러스의 세계관이나 서정을 잘 알고 있기도 했고요.
뭐......그런 작품들 중에 '사야'가 가장 미소녀로 그려진 게 TV판입니다 -ㅂ- 킬킬킬...
작품에 대한 말은 이 정도로 하고, 굳이 2기 오프닝을 올린 것은 꽤나 기억에 남는 영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애니메이션을 그다지 많이 보지 않기 때문에 특이해 보였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지금 봐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사는 것 같습니다.
작화 스타일이나 영상미 자체도 좋았고, 약간 슬픈 느낌의 멜로디를 담은 HYDE의 Season's Call도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영상을 분석하는 건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제가 꽤나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상입니다 :)
그런 의미에서 3기 오프닝은 영상은 물론 노래까지 최악이었지.......ㄱ-
덧) 처음 시작이 툭-끊기듯이 시작되는 건 윈도우즈 무비 메이커로 끊었더니 저렇게 밖에 못하겠더군요;;;
'블러드 플러스'는 블러드 시리즈 중 TV판으로 50화까지 연재되었던 장편입니다. 끝이 좀 뻔했달까......아쉬움이 남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이전에 이미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영상물과 '야수들의 밤' 소설판, 그리고 국내 출판된 만화책을 봤기 때문에 블러드 플러스의 세계관이나 서정을 잘 알고 있기도 했고요.
뭐......그런 작품들 중에 '사야'가 가장 미소녀로 그려진 게 TV판입니다 -ㅂ- 킬킬킬...
작품에 대한 말은 이 정도로 하고, 굳이 2기 오프닝을 올린 것은 꽤나 기억에 남는 영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애니메이션을 그다지 많이 보지 않기 때문에 특이해 보였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지금 봐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사는 것 같습니다.
작화 스타일이나 영상미 자체도 좋았고, 약간 슬픈 느낌의 멜로디를 담은 HYDE의 Season's Call도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영상을 분석하는 건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제가 꽤나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상입니다 :)
그런 의미에서 3기 오프닝은 영상은 물론 노래까지 최악이었지.......ㄱ-
덧) 처음 시작이 툭-끊기듯이 시작되는 건 윈도우즈 무비 메이커로 끊었더니 저렇게 밖에 못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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