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끝

나의 이야기 2007/04/19 19:59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여기까지........이젠 기다리는 일 뿐.

착잡하지만, 어쩌겠나. 이 시점에서는 벌써 지나가버린 뒤의 일인 걸.

좋지 않은 결과를 예상하고 다른 것을 준비해야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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