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 두 가지가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

먼저, 기다리던 윈도우즈 비스타가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포맷하고 설치를 해봤는데, 역시 XP에 비해 난관이 많더군요. 뭐 어쨌거나 예상했던 일이니까 잘 써봐야겠습니다.
필요한 - 그리고 즐길 만한 프로그램들 셋팅을 완료했는데 생각보다 큰 문제는 없었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만, 메모리는 조금 늘릴 필요성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기가 정도는 새로 끼워 넣어야될 듯.......




그리고 또 다른 소식은.............면접 합격입니다 :) 남은 건 신체검사 뿐이네요. 제가 살면서 한 일 중에 가장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린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게다가 어버이 날과 겹쳐서 난 발표라 더욱 의미가 있게 됐습니다.

어쨌든 한 시름 놓았습니다. 앞으로 몇 개월간은 제 자신에게 충실해도 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