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글, 라이브 닷 컴 등 포탈들이 제공하는 개인화 홈페이지에서부터 얼마 전에 버전 업을 단행한 위자드 닷 컴 등의 개인화 페이지 전용 서비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중에 딱히 마음에 드는 건 별로 없습니다. 실제로 활용 가치가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이죠. 기껏해야 RSS 리더 정도가 쓸만한데, 이 기능도 이미 한RSS를 이용해서 더 간단하게 사용 중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더군요. 메모장 기능 같은 것도 귀찮게 로그인을 해야되고.....어쨌거나 불편합니다.
그런데 스타트온-이라는 개인화 서비스가 또 있더군요.
보시다시피 깔끔한 화면이 마치 데스크탑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화면에 떠 있는 개체들도 개별적인 윈도우처럼 자유롭게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개인화 서비스도 이러저러한 쓸모 없는 잡다한 기능이 많습니다. 뉴스나 일정관리, RSS 리더 등이 그것입니다. 기능 자체가 쓸모 없다기 보다도 이미 별도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활용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스타트온을 무려 제 브라우저의 기본 홈페이지로 등록해서 쓰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아~~~이거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해야 할 일이나 아이디어를 휙휙 휘갈겨 쓴 메모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여기저기 흩뿌려 놓고 쓰는 걸 정말로 원했습니다. 마치 포스트잍을 모니터 테두리에 쭉 붙여 넣듯이 말이죠.
스타트온도 웹 페이지이기 때문에 윈도우즈의 바탕화면으로 지정해서 쓸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제가 와이드 스크린인 탓인지 상하로 스크롤이 발생합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바탕화면에 당장 깔아서 쓸 겁니다. 이 자유로운 메모지 기능이 심하게 마음에 드네요 :)
덧) 바탕화면이 변했죠? 자신이 지정한 그림 파일을 배경 화면으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 모로 쓸모가 많은 개인화 서비스입니다.
이 중에 딱히 마음에 드는 건 별로 없습니다. 실제로 활용 가치가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이죠. 기껏해야 RSS 리더 정도가 쓸만한데, 이 기능도 이미 한RSS를 이용해서 더 간단하게 사용 중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더군요. 메모장 기능 같은 것도 귀찮게 로그인을 해야되고.....어쨌거나 불편합니다.
그런데 스타트온-이라는 개인화 서비스가 또 있더군요.
보시다시피 깔끔한 화면이 마치 데스크탑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화면에 떠 있는 개체들도 개별적인 윈도우처럼 자유롭게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개인화 서비스도 이러저러한 쓸모 없는 잡다한 기능이 많습니다. 뉴스나 일정관리, RSS 리더 등이 그것입니다. 기능 자체가 쓸모 없다기 보다도 이미 별도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활용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스타트온을 무려 제 브라우저의 기본 홈페이지로 등록해서 쓰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이 난잡한 책상 같은 메모장의 난무!
이 난잡한 책상 같은 메모장의 난무!
아~~~이거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해야 할 일이나 아이디어를 휙휙 휘갈겨 쓴 메모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여기저기 흩뿌려 놓고 쓰는 걸 정말로 원했습니다. 마치 포스트잍을 모니터 테두리에 쭉 붙여 넣듯이 말이죠.
스타트온도 웹 페이지이기 때문에 윈도우즈의 바탕화면으로 지정해서 쓸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제가 와이드 스크린인 탓인지 상하로 스크롤이 발생합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바탕화면에 당장 깔아서 쓸 겁니다. 이 자유로운 메모지 기능이 심하게 마음에 드네요 :)
덧) 바탕화면이 변했죠? 자신이 지정한 그림 파일을 배경 화면으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 모로 쓸모가 많은 개인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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