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큰 변화는 없습니다만.......
1. 얼마 전부터 신경 쓰이는 광고가 붙은 걸 느끼신 분도 계실 겁니다. 혹은 필터링으로 휑한 빈 공간이 있는 것이 보이셨을 겁니다.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뭐, 수익은 형편없지만요.
2. 태터데스크를 철거했습니다. 지난 글들을 보여주는 기능이 재미있고 광고를 더 많이 삼입해 볼 수 있어서 써봤는데, 광고가 더 붙든 안 붙든 수익에는 영향도 없을 뿐더러(후후후....) 페이지 로딩도 길어지고 난잡해져서 없앴습니다. 대신에 올블릿2의 연관글을 붙여 놨습니다만, 이것도 좀 난잡한 듯....
3. 댓글과 방명록의 레이아웃을 조금 변경했습니다. 예전 디자인이 IE에서는 제대로 보였지만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고 레이아웃이 어긋나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실 이미 문제점을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지적을 안 하더군요........역시 IE 제국.
원인은 label 태그였습니다. 이를 span 태그로 바꿔주고 처리했습니다. 현 시점에서 윈도우즈용 브라우저 모든 종류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IE7, 파이어폭스2, 네비게이터9, 오페라9, 사파리3).
울컥하는 마음에 은근 슬쩍 시작한 애드클릭스가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군요. (재정적 문제 해결에) 별 도움도 안 되는데 철거해 버릴까 ㄱ-? (지금까지 쌓인 액수는 약 몇 백원...과자도 못 사먹네)
1단 스킨의 한계랄까....1단 스킨이라는 것 자체가 기능성보다도 디자인이나 가독성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광고 설치는 처음부터 모순일 지도 모르겠군요.
1. 얼마 전부터 신경 쓰이는 광고가 붙은 걸 느끼신 분도 계실 겁니다. 혹은 필터링으로 휑한 빈 공간이 있는 것이 보이셨을 겁니다.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뭐, 수익은 형편없지만요.
2. 태터데스크를 철거했습니다. 지난 글들을 보여주는 기능이 재미있고 광고를 더 많이 삼입해 볼 수 있어서 써봤는데, 광고가 더 붙든 안 붙든 수익에는 영향도 없을 뿐더러(후후후....) 페이지 로딩도 길어지고 난잡해져서 없앴습니다. 대신에 올블릿2의 연관글을 붙여 놨습니다만, 이것도 좀 난잡한 듯....
3. 댓글과 방명록의 레이아웃을 조금 변경했습니다. 예전 디자인이 IE에서는 제대로 보였지만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고 레이아웃이 어긋나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실 이미 문제점을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지적을 안 하더군요........역시 IE 제국.
원인은 label 태그였습니다. 이를 span 태그로 바꿔주고 처리했습니다. 현 시점에서 윈도우즈용 브라우저 모든 종류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IE7, 파이어폭스2, 네비게이터9, 오페라9, 사파리3).
울컥하는 마음에 은근 슬쩍 시작한 애드클릭스가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군요. (재정적 문제 해결에) 별 도움도 안 되는데 철거해 버릴까 ㄱ-? (지금까지 쌓인 액수는 약 몇 백원...과자도 못 사먹네)
1단 스킨의 한계랄까....1단 스킨이라는 것 자체가 기능성보다도 디자인이나 가독성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광고 설치는 처음부터 모순일 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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