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로 감염되는 바이러스에 대해 경고를 하는 기사입니다. 저희 학교에도 널리 퍼져있는 유형의 바이러스입니다.
......이거 벌써 작년부터 봤다고 ㄱ- V3에서 치료 못하고 넘어가는 것도 말이지. 아니, 아예 알아채질 못하던데 말이지. 그런데 6월, 7월, 8월 증가하는 추세라고? 작년부터 이미 퍼질 대로 퍼져있었는데? 아니, 어쩌면 그보다 훨씬 전부터일지도 모르는데?
기가막혀서... 지금까지 발견조차 못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새로운 걸 찾아냈습니다'라는 식으로 말하면 사람들은 안철수연구소에서 뭔가 해낸 줄 알 것 아냐? 뻔뻔하긴.
해당 바이러스는 다른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들에선 이미 치료가 되는 종류입니다. 이래도 V3가 국내에선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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