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절반인 2주차를 지나 보내고 외출을 나왔습니다.
교육이라고 해도 회사 일인 지라 자세한 얘기는 할 수 없겠지만......한 가지, 잠이 엄청 부족하게 만드는 스케쥴로 가득 하다는 것 만큼은 말해야겠습니다. 어허허허
다른 회사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기도 하지만 워낙 우리 회사가 교육으로 유명하다보니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다만, 응원곡에 맞춰 율동하는 격렬한 신체 운동을 갑자기 하다보니 관절에 무리가....oTL
전체적으로 인턴 연수 경험이 없었다면 정말 재미있었을 텐데, 중복되는 경험이 많아서 재미가 덜 하다는 게 아쉽습니다.
잠이 부족해서 좀 몽롱하네요. 얼른 연수 끝나고 블로깅을 제대로 하고 싶어집니다 :-)
덧) 살 빠졌다....ㅠㅠ
교육이라고 해도 회사 일인 지라 자세한 얘기는 할 수 없겠지만......한 가지, 잠이 엄청 부족하게 만드는 스케쥴로 가득 하다는 것 만큼은 말해야겠습니다. 어허허허
다른 회사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기도 하지만 워낙 우리 회사가 교육으로 유명하다보니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다만, 응원곡에 맞춰 율동하는 격렬한 신체 운동을 갑자기 하다보니 관절에 무리가....oTL
전체적으로 인턴 연수 경험이 없었다면 정말 재미있었을 텐데, 중복되는 경험이 많아서 재미가 덜 하다는 게 아쉽습니다.
잠이 부족해서 좀 몽롱하네요. 얼른 연수 끝나고 블로깅을 제대로 하고 싶어집니다 :-)
덧) 살 빠졌다....ㅠㅠ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외출 시간은 빨리 지나가고.... (6) | 2008/01/18 |
|---|---|
| 외출 나왔습니다. 군대 휴가 나온 기분? (8) | 2008/01/16 |
| 연수 중.....2주차 입니다. (8) | 2008/01/12 |
| 갑니다~ (10) | 2008/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