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노트북에서 벗어나 새로 데스크탑을 마련했습니다.
조립형을 일일이 최저가 주고 사고 싶었지만, 시간도 없고 해서 용사느이 유명 매장을 이용했습니다. 아이코다라고....많이들 아시죠? ㅋ
아이코다 자체 브랜드로 오렌지PC라는 시리즈가 있는데, 아이코다에서 고른 부품으로 선정된 베어본 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사양 변경이 가능하고요.
뭐, 그럭저럭 적당히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컴퓨터가 확실히 싸긴 싸요. :-)
간단히 사양을 말하면 인텔 듀얼코어 E2180, 2기가램, 8600GT, 160G하드 정도? 하드를 좀 적은 공간으로 산 이유는 제가 원래 하드에 뭔가를 쌓아 두질 않아서 말이죠 ㅎㅎ
모니터는 20.1인치 와이드로 골랐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건 키보드를 드디어 기계식으로 사게 됐다는 겁니다. 필코 마제스터치로 골랐습니다.
배송은 벌써 끝나서 서울 본가에 도착했다는데....ㅋㅋㅋ 빠르면 내일, 아니면 주말 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
덧) 거의 10여 년만에 인텔로 복귀
조립형을 일일이 최저가 주고 사고 싶었지만, 시간도 없고 해서 용사느이 유명 매장을 이용했습니다. 아이코다라고....많이들 아시죠? ㅋ
아이코다 자체 브랜드로 오렌지PC라는 시리즈가 있는데, 아이코다에서 고른 부품으로 선정된 베어본 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사양 변경이 가능하고요.
뭐, 그럭저럭 적당히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컴퓨터가 확실히 싸긴 싸요. :-)
간단히 사양을 말하면 인텔 듀얼코어 E2180, 2기가램, 8600GT, 160G하드 정도? 하드를 좀 적은 공간으로 산 이유는 제가 원래 하드에 뭔가를 쌓아 두질 않아서 말이죠 ㅎㅎ
모니터는 20.1인치 와이드로 골랐고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건 키보드를 드디어 기계식으로 사게 됐다는 겁니다. 필코 마제스터치로 골랐습니다.
배송은 벌써 끝나서 서울 본가에 도착했다는데....ㅋㅋㅋ 빠르면 내일, 아니면 주말 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
덧) 거의 10여 년만에 인텔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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