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가는데 배낭 하나 이상은 필요 없지......


음~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꼭 가게 되는 듯 합니다. 플래너를 보니까 배치 받은 이후로 매 달 갔다 왔네요. 아무 일 없이 넘어갈 것 같았던 5월에도 어김이 없이 걸렸습니다. ㅋ 새벽이 되었으니 오늘부터 금요일 내지는 토요일 정도까지 구미로 출장갑니다.

일 하느라 포스팅도 띄엄띄엄 올라가는데 출장의 압박은 더욱 거세군요;; 뭔가 테마를 하나 잡고 틈 날 때마다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거나.....갔다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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