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은 듯, 안 막은 듯.......
시간은 가버리고 잔혹한 업무는 아직도 폭풍우 속에 있고
사랑하는 사람은 눈에 어른거리고
바쁜 현실에 미안하고
그러다보면 어느 새 내 인생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08 이라는 숫자의 시간들이 등 뒤로 넘어질 듯...
요새 이빨이 망가져서 ㄱ- 좀 심란합니다. 바쁜 와중에 - 그것도 연말에 이빨 떄문에 대공사(?)가 벌어질 지도 모르겠네요. 에휴 -______-;;;
이가 건강한 것도 복이라더니, 정말입니다. 아까운 내 돈 ㅠ_ㅠ
참고로, 사회인이 되어서 가장 크게 아까운 것이 바로 병원비입니다. 부모님이 내주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뼈저림이 온 몸에 쏟아지네요.
제길!
'카메라와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라봉 (12) | 2008/12/27 |
|---|---|
| 휴.......연말인가........ (10) | 2008/12/24 |
| 티스토리 2009 달력 응모 겸... (12) | 2008/12/09 |
| 퇴근, 그리고 미귀환자들 (12) | 2008/1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