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선물 받으셨다는 한라봉입니다.
언제봐도 참 재미나게 생긴 녀석이네요 ㅋㅋㅋㅋㅋ



단독 사진~.
제 손이 좀 큰 편인 걸 감안하면 참 크죠! ㄷㄷㄷ






고놈들 참 탱글탱글 츄루룹 씹는 맛이~~~ 아유~~~  ^^♡

근데 아직 당도가 예전에 먹었던 것 만큼 높진 않네요. 좀 더 익어야 하는 듯......




간만에 서울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라봉이라도 까먹을 수 있어서 다행인 요즘입니다. ㄷㄷㄷ
병원 때문에 난 시간이라지만.........ㄱ- 제기럴;;

임플란트 병원비로 일시불하니 무시무시한 금액이 찍히더구만요(...)
ㅎ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