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오늘, 갑자기 제 블로그가 진입이 안 되더군요. 혹시나 해서 다른 분들의 티스토리 블로그도 들어가봤는데, 역시 들어가지지 않습니다.
확인차 햅틱을 통해 제 블로그에 접속하니 단박에 뜨네요. 허허..........

이쯤 되면 회사에서 티스토리를 차단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군요 -__________-


이런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먹을 정책을 봤나.......



웹툰은 되지만 블로그는 안 된다?

쇼핑몰은 되지만 블로그는 안 된다?

각종 광고는 되지만 블로그는 안 된다?

하하

진지하게 울컥하게 만드는 개그는 어디까지?




요새 참 회사가 심장에 안 좋은 소식만 전해주는군요. 것도 새해 정초부터 뒤통수를 스리슬쩍 으깨듯이 가격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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