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작부터 질러대는군요. 아싸! 달려라~! 후덜덜덜덜;;;;;;;
기존에 주력으로 사용하던 L10의 번들렌즈인 라이카 신 14-50 렌즈는 조리개 값이 f3.8부터 시작하는 어두운 렌즈입니다. 그래도 렌즈 자체의 떨림 보정 기능덕분에 버티고 있었는데...... 그래도 광각 영역 화각과 더불어 밝기는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결국 올림푸스의 11-22 렌즈를 지르게 됐습니다!
대략적인 렌즈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각이면서도 조리개 값이 f2.8로 아주 많이 밝은 편입니다. 때문에 이전 14-50 렌즈로 제 방에서 셔터스피드가 1/8~1/10 정도 나오던 것이 11-22 렌즈로는 1/30도 나와주네요. 아싸~ -ㅂ-
렌즈 모양새는 아주 단단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올림푸스 렌즈이면서 푸른색 디자인이 없어 오히려 L10과 잘 어울리기도 하더군요.
광각렌즈라서 대물렌즈는 뽈~록 합니다 :-) 재미나게 생겼네요.
필터는 72mm 사이즈를 사용합니다. 사진 상에서도 보시듯이, Kenko 일반 UV필터를 장착했습니다.
후드는 짧은 편으로, 장착하면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후드까지 끼워서 보니 예전 펜탁스를 사용하던 시절에 만졌던 펜탁스 번들렌즈와 비슷한 느낌이 나기도 하네요.
이오팬 렌즈와 크기비교입니다. 막상 아주 거대하진 않고 14-50 렌즈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14-50을 대신할 주력 렌즈로 쓸 계획이다보니 적절한 크기와 무게라고 생각되네요.
아래엔 샘플 사진 두 장을 올려보겠습니다.
11-22를 장착하고 최대 광각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광각 특유의 왜곡되는 느낌이 재밌습니다 :-)
그리고 아주 날카로운 선예도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22mm 최대 망원으로 당기면 이렇게까지도 찍힙니다.
최단초점거리가 0.28m - 즉, 28cm라 좀 멀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찍어보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
아쉽게도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어두컴컴한 밤이라 야외에서는 촬영을 못해봤네요. 광각의 위력은 야외에서 더 드러날 것 같은데......주말에 기회가 되면 찍어보겠습니다.
L10에 마운트 한 모습입니다. 햅틱으로 찍어서 아주 구린 사진이네요 ㄱ-
대강 이런 모습입니다. L10과 큰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네요 :-)
샘플 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대개방 상태에서도 화질과 선예도가 아주 높은 수준입니다. L10도 포서드 바디 중에서 선예도가 높은 편인데 11-22 렌즈도 선예도가 높은 고급 렌즈에 속하니, 둘이 만나서 아주 칼로 자를 듯한 사진들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올림푸스의 렌즈들 중 광각 줌 렌즈로는 고급 렌즈군에 속하는 11-22. 물론 그것보다도 더 상위의 7-14 렌즈도 있지만, 너무 심한 가격 때문에 논외로 치고 -.-;;
어쨌든 괜찮은 렌즈를 영입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렌즈보다 내공을 늘려야 될 때가 됐는데......ㅎㄷㄷㄷㄷ;;;;
덧) 컨트라스트 AF가 지원되지 않아서 라이브뷰 촬영시 조금 불편합니다. 뭐... 아주 못 사용하는 것도 아니니 즐겨봐야죠 :-) 히힛
기존에 주력으로 사용하던 L10의 번들렌즈인 라이카 신 14-50 렌즈는 조리개 값이 f3.8부터 시작하는 어두운 렌즈입니다. 그래도 렌즈 자체의 떨림 보정 기능덕분에 버티고 있었는데...... 그래도 광각 영역 화각과 더불어 밝기는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결국 올림푸스의 11-22 렌즈를 지르게 됐습니다!
대략적인 렌즈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각 : 11-22mm 포서드 규격 2배줌 광각 렌즈 (135포맷 환산 22-44mm)
최대개방 조리개 값 : f2.8-3.5
무게 : 485g
최단초점거리 : 0.28m
방진방습 : YES
컨트라스트 AF : NO
최대개방 조리개 값 : f2.8-3.5
무게 : 485g
최단초점거리 : 0.28m
방진방습 : YES
컨트라스트 AF : NO
광각이면서도 조리개 값이 f2.8로 아주 많이 밝은 편입니다. 때문에 이전 14-50 렌즈로 제 방에서 셔터스피드가 1/8~1/10 정도 나오던 것이 11-22 렌즈로는 1/30도 나와주네요. 아싸~ -ㅂ-
렌즈 모양새는 아주 단단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올림푸스 렌즈이면서 푸른색 디자인이 없어 오히려 L10과 잘 어울리기도 하더군요.
광각렌즈라서 대물렌즈는 뽈~록 합니다 :-) 재미나게 생겼네요.
필터는 72mm 사이즈를 사용합니다. 사진 상에서도 보시듯이, Kenko 일반 UV필터를 장착했습니다.
후드는 짧은 편으로, 장착하면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후드까지 끼워서 보니 예전 펜탁스를 사용하던 시절에 만졌던 펜탁스 번들렌즈와 비슷한 느낌이 나기도 하네요.
이오팬 렌즈와 크기비교입니다. 막상 아주 거대하진 않고 14-50 렌즈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14-50을 대신할 주력 렌즈로 쓸 계획이다보니 적절한 크기와 무게라고 생각되네요.
아래엔 샘플 사진 두 장을 올려보겠습니다.
11-22를 장착하고 최대 광각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광각 특유의 왜곡되는 느낌이 재밌습니다 :-)
그리고 아주 날카로운 선예도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22mm 최대 망원으로 당기면 이렇게까지도 찍힙니다.
최단초점거리가 0.28m - 즉, 28cm라 좀 멀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찍어보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
아쉽게도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어두컴컴한 밤이라 야외에서는 촬영을 못해봤네요. 광각의 위력은 야외에서 더 드러날 것 같은데......주말에 기회가 되면 찍어보겠습니다.
L10에 마운트 한 모습입니다. 햅틱으로 찍어서 아주 구린 사진이네요 ㄱ-
대강 이런 모습입니다. L10과 큰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네요 :-)
샘플 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대개방 상태에서도 화질과 선예도가 아주 높은 수준입니다. L10도 포서드 바디 중에서 선예도가 높은 편인데 11-22 렌즈도 선예도가 높은 고급 렌즈에 속하니, 둘이 만나서 아주 칼로 자를 듯한 사진들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올림푸스의 렌즈들 중 광각 줌 렌즈로는 고급 렌즈군에 속하는 11-22. 물론 그것보다도 더 상위의 7-14 렌즈도 있지만, 너무 심한 가격 때문에 논외로 치고 -.-;;
어쨌든 괜찮은 렌즈를 영입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렌즈보다 내공을 늘려야 될 때가 됐는데......ㅎㄷㄷㄷㄷ;;;;
덧) 컨트라스트 AF가 지원되지 않아서 라이브뷰 촬영시 조금 불편합니다. 뭐... 아주 못 사용하는 것도 아니니 즐겨봐야죠 :-)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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