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맛들이고 RAW 파일을 다루기 시작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사진 폴더의 크기.
지금까지 별 걱적 없이 써왔는데, 오늘 보니 좀 위기감이 듭니다 ㅡ.ㅡ;;

총 160G의 하드 중 75G 정도는 우니도우즈 및 프로그램 설치용으로 C드라이브, 나머지 85G 정도를 데이터 저장용으로 분할해서 쓰고 있는데 그 85G 중 60G 정도를 이 사진 폴더가 먹고 있습니다.........


Gee Gee Gee Gee!!!! 붸붸붸붸...



여기서 오는 갈등은, DVD로 백업을 하고 하드를 비우는 것과 새 하드를 구매해서 증착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경제적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워낙 하드 값이 싸지기도 하고 해서 하나더 증착하는 것도 좋지 싶은데......

하여간, 뭐 하나에 빠지면 용량은 반드시 뒤따라오는 문제인가 봅니다. 어허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