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참 안 좋은 날 ㅡ.ㅡ;;; 이지만, 간만의 출사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왔습니다.
DSLR 중에서 변방이라는 포서드, 그 중에서도 올림푸스가 아닌 파나소닉은 단연코 'DSLR 계의 1%'(...)라 할 만 합니다 :-)
그런 파나소닉의 DSLR 출사라... 때마침 연휴라 안 나갈 수가 없죠 :-) ㅋㅋ
출사 인원은 저도 포함해서 4명. 적절한 인원 수였던 것 같습니다 :-)
다양한 기종들을 쓰고 계셨는데, 그래도 LUMIX로고가 선명한 렌즈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 건 처음 봤습니다 :-D ㄷㄷㄷ
모였던 장소는 용산 효창공원 근처에 있는 마다가스카 카페입니다. 원래는 전쟁기념박물관에서 먼저 모일 예정이었지만, 저는 다른 약속도 있어서 후발주자로 참여했습니다.
마다가스카 카페는 사진작가 분이 개장한 카페라 그런지 재미난 소품들이 많이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종업원들도, 손님들도 카메라의 등장에 익숙한 분위기였고요.
여자친구도 사진을 좋아하니까 한 번 다시 같이 대리고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카페에서 간단히 인사와 담소를 나누고 근처 효창공원으로 본격적인 출사를 나갔습니다.
사진이 좀 많네요. 스크롤 압박.....ㅎㅎㅎ -ㅂ-;;
가는 길에 효창운동장이 보였습니다. 청소년 무슨 경기를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
몇 걸음을 안 가서 효창공원이 나왔습니다. 안에는 조경을 잘 해놨더라구요 :-) 안에는 생각보다 넓었고 운동할 공간이 있어서 어르신들께서도 많이 찾으시더군요.
어딜가나 이노무 비둘기들....ㄱ-
가운데 놈이 보스인 듯 했습니다. ㅋㅋㅋ
시건방진 비둘기........ㄱ-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양심의 깊이는..... 딱 자판기 커피 한 잔 만큼. ㅡ,.ㅡ.....
한 쪽에서는 보리가 자라고 있더군요 :-)
같이 출사 나갔던 SLR클럽의 cafe_alpha 님입니다. 감각이 남다르신 고수분이십니다 :-) ㄷㄷㄷ
효창공원에서는 이렇게 마무리되었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ㄷㄷㄷ 포스가 느껴지는 수타 자장면 집;;
꽤 맛있었습니다 -ㅂ-)b 와후
그리고 부처님 오신날이라 연등행사가 있을 것같아서 종각으로 이동했는데, 이미 전 주에 했더군요 ㅡ.ㅡ;; 그래서 그냥 조계사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뜨어! 엄청 화려합니다! 연등이 위를 완전히 뒤덮고 있네요 :-)
역시 종교행사는 참 화려한 것 같습니다.
빼곡한 연등덕분에 화이트밸런스는 영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름대로 독특한 맛이 있네요. 사진 계속 갑니다 :-)
경건한 종교행사이기도 해서 곳곳에 시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당 한 가운데에서는 괭장히 흥겨운 소리가 들리고 있었습니다.
풍물패에서 신명나게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 쿵덕쿵덕~! ㅎㅎ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재미나게 구경을 하더군요.
얼쑤 덜쑤! :-) ㅎㅎㅎㅎㅎ
제가 가진 렌즈로는 사진찍기엔 악조건이었지만 뭐 나름 마음에 드네요 :-) ㅋ
마지막엔 마무리 점으로 맥도널드로 와서 시원하게 아이스 카페라떼를 마셨습니다 :-) 이 지점의 커피는 그래도 꽤 맛이 좋은 편이네요. 다만, 다음엔 시럽은 조금만 넣어달라고 해야겠네요;;;;;;;; -ㅂ-;; 좀 달았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해 모임을 가진 출사였는데 참 재밌네요 :) 잘 찍으시는 분들의 시선을 참고하기도 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파나소닉의 DSLR 존재를 알고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 모임이었습니다. 으흐흐 -ㅂ-)b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기분도 좋고 :-) 으힛
DSLR 중에서 변방이라는 포서드, 그 중에서도 올림푸스가 아닌 파나소닉은 단연코 'DSLR 계의 1%'(...)라 할 만 합니다 :-)
그런 파나소닉의 DSLR 출사라... 때마침 연휴라 안 나갈 수가 없죠 :-) ㅋㅋ
출사 인원은 저도 포함해서 4명. 적절한 인원 수였던 것 같습니다 :-)
다양한 기종들을 쓰고 계셨는데, 그래도 LUMIX로고가 선명한 렌즈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 건 처음 봤습니다 :-D ㄷㄷㄷ
모였던 장소는 용산 효창공원 근처에 있는 마다가스카 카페입니다. 원래는 전쟁기념박물관에서 먼저 모일 예정이었지만, 저는 다른 약속도 있어서 후발주자로 참여했습니다.
마다가스카 카페는 사진작가 분이 개장한 카페라 그런지 재미난 소품들이 많이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종업원들도, 손님들도 카메라의 등장에 익숙한 분위기였고요.
여자친구도 사진을 좋아하니까 한 번 다시 같이 대리고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카페에서 간단히 인사와 담소를 나누고 근처 효창공원으로 본격적인 출사를 나갔습니다.
사진이 좀 많네요. 스크롤 압박.....ㅎㅎㅎ -ㅂ-;;
가는 길에 효창운동장이 보였습니다. 청소년 무슨 경기를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
몇 걸음을 안 가서 효창공원이 나왔습니다. 안에는 조경을 잘 해놨더라구요 :-) 안에는 생각보다 넓었고 운동할 공간이 있어서 어르신들께서도 많이 찾으시더군요.
어딜가나 이노무 비둘기들....ㄱ-
가운데 놈이 보스인 듯 했습니다. ㅋㅋㅋ
시건방진 비둘기........ㄱ-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양심의 깊이는..... 딱 자판기 커피 한 잔 만큼. ㅡ,.ㅡ.....
한 쪽에서는 보리가 자라고 있더군요 :-)
같이 출사 나갔던 SLR클럽의 cafe_alpha 님입니다. 감각이 남다르신 고수분이십니다 :-) ㄷㄷㄷ
효창공원에서는 이렇게 마무리되었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ㄷㄷㄷ 포스가 느껴지는 수타 자장면 집;;
꽤 맛있었습니다 -ㅂ-)b 와후
그리고 부처님 오신날이라 연등행사가 있을 것같아서 종각으로 이동했는데, 이미 전 주에 했더군요 ㅡ.ㅡ;; 그래서 그냥 조계사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뜨어! 엄청 화려합니다! 연등이 위를 완전히 뒤덮고 있네요 :-)
역시 종교행사는 참 화려한 것 같습니다.
빼곡한 연등덕분에 화이트밸런스는 영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름대로 독특한 맛이 있네요. 사진 계속 갑니다 :-)
경건한 종교행사이기도 해서 곳곳에 시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당 한 가운데에서는 괭장히 흥겨운 소리가 들리고 있었습니다.
풍물패에서 신명나게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 쿵덕쿵덕~! ㅎㅎ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재미나게 구경을 하더군요.
얼쑤 덜쑤! :-) ㅎㅎㅎㅎㅎ
제가 가진 렌즈로는 사진찍기엔 악조건이었지만 뭐 나름 마음에 드네요 :-) ㅋ
마지막엔 마무리 점으로 맥도널드로 와서 시원하게 아이스 카페라떼를 마셨습니다 :-) 이 지점의 커피는 그래도 꽤 맛이 좋은 편이네요. 다만, 다음엔 시럽은 조금만 넣어달라고 해야겠네요;;;;;;;; -ㅂ-;; 좀 달았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해 모임을 가진 출사였는데 참 재밌네요 :) 잘 찍으시는 분들의 시선을 참고하기도 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파나소닉의 DSLR 존재를 알고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 모임이었습니다. 으흐흐 -ㅂ-)b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기분도 좋고 :-) 으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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