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0을 손에 잡고 셔터를 눌러댄 것도 벌써 반 년이 넘었군요. 그 동안 L10으로만 찍은 사진의 수가 대략 4,300 여 장. 모든 사진이 양질의 사진은 아니지만, 여태 사용한 디카들 중에서 가장 많은 컷 수를 눌러댄 기록이 됐습니다.
뭐... 아직 별로 많이 찍었다고 볼 수는 없지만 한 번 사용기라는 걸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ㅂ-





SLR클럽에는 각종 장비 등등에 대해 사용기들이 올라오는데, 유독 L10에 대한 사용기는 아주 부정적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분히 포서드와 파나소닉이라는 마이너 성에 색안경을 끼고 일부러 안 좋게만 보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ㅡ,.ㅡ 사용자로서 꽤 불쾌한 사용기입니다.
그에 대항하는 겸사겸사 저만의 사용기를 언제고 써볼 생각이었습니다.

글쎄, 어떻게 작성될 지는 모르겠네요 :-) 대강 가볍게 에세이 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ㅎㅎ















위 사진들이 사용기에 사용할 사진들입니다.
L1으로 찍은 L10의 사용기라... 느낌 참 이상하네요. ㅎㅎㅎ -ㅂ-;;


포토샵을 이용해 커다란 그림파일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완성되면 블로그에도 올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