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후후;; 간만에 코드와 FTP와 도메인들과 함께 놀았더니 머리가 다 지끈거리는군요 -ㅂ-;
어쨌든 큰 문제 없이 블로그 이전이 완료되었고 스킨 디자인도 확정 및 사이드바 안정화도 마무리지었습니다.
......라곤 해도, 제 블로그를 아주 오랫동안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실 겁니다. 이 스킨은 제가 티스토리에서도 사용하던 예전 스킨입니다 :-) 제가 만든 마지막 스킨이던가? 그럴 겁니다.
웹 호스팅은 웹제로에서 2기가 계정을 구매해 놓았던 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메인을 옮기는 과정에서는 티스토리 2차도메인 연결에서 사용했던 방법을 그대로 동원해 DNSever.com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RSS는 트래픽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FeedBurner로 옮겼고, 앞으로 그림 파일은 웬만한 건 플리커를 통해 올려서 플러그인을 통해 내부 링크될 것입니다.
하~ 시원하네요. 다음도 구글도 아닌 나만의 공간 :-) 눈치 볼 것 없이, 의리고 뭐고 온라인에서 무의미한 건 뒤로 하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 형태로 돌아왔습니다.
티스토리한텐 조금 미안하지만 뭐~~ 이젠 몰라요 ㅡ,.ㅡ 푸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