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사 광고를 보면 자유요금제, 무료요금제 등등의 말이 있다. 하지만 그 서비스를 쓰려면 일정 금액을 먼저 지불해야 한다. 돈 내고 쓰는데 어째서 무료라는 걸까? 계싼하면 겨우 몇 % 할인되는 그것 때문에?2009-07-29 01:01:17
- 오늘은 조금 일찍 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2시. 휴가를 너무 날로 먹고 있나;; 오늘 오전에 후배들 보러 간다고 했는데 괜히 피로에 쩔어있는 모습 보이게 생겼다. 에휴;2009-07-29 02:06:21
- 에고 겨우 일어났다…..ㅜㅡ 준비하고 학교 나가야지;; 그나저나 오늘 K-7 펌웨어가 나온다던데, 확인해봐야겠다.2009-07-29 08:38:59
- 학교 후배들 취업 스터디 지원하고 복귀. 이번 차수는 지난 차수보다 분위기도 좋고, 더 열성적인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물론, 후배들을 비교한다는 게 썩 탐탁치 않은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눈에 들어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다.2009-07-29 16:08:04
- 그나저나 돌아오는 길에 너무 더웠다. 날씨가 맑아지면서 햇볕이 그냥 피부를 찌른다. 이럴 땐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팥빙수 한 그릇이 딱! 여름마다 집 앞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저렴한 팥빙수가 고맙기만 하다 :-)2009-07-29 16:09:18
- K-7 펌웨어 업글을 했다. 가장 큰 변화는, 방향키를 눌렀을 때 측거점 이동이 우선시 되도록 설정한 수 있게 지원이 되는 것. 이전까지는 방향키에 할당된 기능들이 우선적으로 작동되었다. 측거점 이동이 빨라진 건 상당히 반가운 일. 하지만, 더 급한 문제들은??2009-07-29 17:23:57
- 휴가를 허송세월로 보내는 게 아깝기도 한데, 휴가=여행이라는 공식도 마음에 들진 않는다.. 그래도 뭔가 특별한 게 없을까? 내일은 나홀로 어디론가 무작정 가볼까… 계획을 안 세운 것보다도 지금 할 수 있는 걸 안 하는 게 더 짜증나는 시간들이다.2009-07-29 21:28:31
- 내일 여친이 오후 반차를 내고 같이 오이도에 가기로 했다. 참 착한 여친… 너무나도 고맙다 :-) 바다 냄새 맡고 맛있는 거 먹고 와야겠다.2009-07-29 23:57:42
이 글은 Rukxer님의 2009년 7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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