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비자를 내라는 과장님 말씀. 하필이면 중국? 아 놔……. 겁나 싫은데;;;2009-08-07 09:25:11
  • 야근비가 10일, 담주 월요일부터 부활….. 야근이 다시 정당화 되는구나. 젠장! 돈이 좀 궁하긴 했지만, 일찍 퇴근하는 상큼한 분위기가 훨씬 좋았는데… 제길제길제길제길2009-08-07 09:26:01
  • 여친님이 오늘 밤부터 회사 워크샵 비스므리한 행사에 참여한다… 무려 일요일까지! 이런! 일하는 것도 힘들 텐데 웬 주말에 워크샵이냐;;;; 에잉, 쯧. 그런데 그 때 난 뭘 하지 ㅜㅡ2009-08-07 09:55:41
  • 공상플러스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2009-08-07 10:55:38
  • 내가 쓰는 글은 '시각적인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런 듯 하다. 어느 새 나도 모르게 이야기가 벌어지고 있는 현장에 대한 표현에 많은 문장을 할당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2009-08-07 11:09:04
  • 사내 선진제품 비교전시회 관람 후에 제품 IDEA 공모를 하길래 대강 아무 거나 휘갈겨 제출해서 응모했는데, 은근히 응모한 사람이 없었나보다. IDEA 응모한 사람 전원에게 MP3p를 증정한다는 반가운 메일이 왔다 :-) 으힛힛2009-08-07 15:43:04
  • 서울로 올라왔다! 아 졸려 ㅡ.ㅡ;;2009-08-07 21:05:46
  • 43리밋 실버 매각 글을 올렸다. 비싸게 올렸기 때문에 팔릴 지는 모르겠지만… 화각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리고 돈도 궁하고 다른 렌즈가 더 끌리기도 해서 매각하기로 결심했다… 씁쓸하구만~.2009-08-08 01:01:45

이 글은 Rukxer님의 2009년 8월 7일에서 2009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