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너무 좋길래 하늘을 찍으려고 옥상에 올라갔다. 하지만….. 잊고 있던 고소공포증에 크리티컬 히트를 맞고 더워서 흘림 땀보다 더 많은 식은땀을 흘리며 정신 없이 사진을 찍고 말았다! 덕분에 사진은 초큼 개판…..ㅜㅡ2009-08-09 14:32:19

이 글은 Rukxer님의 2009년 8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