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려;; 몸이 좀 무겁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쉬어야지….. 안 그래도 내일은 예비군 ㄱ- 에이~~~~2009-08-19 09:05:28
  • 회사에서 황조롱이랑 눈 마주쳤다. 사무실에 높이 있는데 거기까지 두 마리 날아와서는 창틀에 한 마리가 앉았다. 신기해서 가까이서 바라보고 있는데 눈이 마주쳤다. 녀석도 깜짝, 나도 깜짝 ㅡ.ㅡ;;;;2009-08-19 10:43:25
  • 아…… 진심으로 다 내던지고 싶다 ㄱ-2009-08-19 13:00:18
  • 오랜만에 학교 선배이자 입사 선배인 아는 형과 만났다. 여전히 존경할 만한 내공과 마인드의 소유자라는 느낌. 하지만 슬슬 30대의 지친 나이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안쓰럽다. 어쩄거나 그래도 나보다는 확실히 긍정적 -ㅂ- ㅋ2009-08-19 17:02:35
  • 아침부터 몸이 무겁다 싶었는데, 오늘은 정말 너무 컨디션이 좋지 않다. 좀 일찍 자야겠다…2009-08-19 20:17:06

이 글은 Rukxer님의 2009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