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를 하긴 했나.. 주말 동안 열이 올라 기운이 없었다. 기침 등의 증상은 없어서 신종플루는 아닌 것 같고… 그리고 오늘 일어나서 열은 내렸다. 휴…2009-08-24 08:26:27
- 그러고보니 어제 날짜 미투데이가 없네. ㄷㄷㄷ2009-08-24 08:26:41
- 점점 미쳐간다…. 기어코 50-135 렌즈가 꿈에서 나오고 말았다 ㅡ.ㅡ;;2009-08-24 12:38:27
- 50-135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10개월 부분 무이자의 두려움 ㄷㄷㄷㄷ 그나저나 이거 사면 10개월 동안 15만원 씩 계속 나간다는 건데…… 휴 ㅡ,.ㅡ2009-08-24 17:10:08
이 글은 Rukxer님의 2009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Rukxer의 하루 - 2009년 8월 26일 (6) | 2009/08/26 |
|---|---|
| Rukxer의 하루 - 2009년 8월 24일 (6) | 2009/08/25 |
| Rukxer의 하루 - 2009년 8월 22일 (4) | 2009/08/23 |
| Rukxer의 하루 - 2009년 8월 21일 (2) | 2009/08/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