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쾨한.....이 맞는 표현이지만, 지정된 제목이 쾌쾌한으로 되어있어서 어쩔 수 없군요 ㅡ,.ㅡ ㄷㄷㄷㄷㄷ

여튼, 지난 달 에코후레쉬 스톤에 이어 이번에도 에코후레쉬에서 보내온 정품 제품에 대한 사용기입니다 :-)


이번엔 뭔가 기품있어 보이는 박스입니다? 생각보다 묵직하기도 하더군요.



내용물은 스프레이입니다. 짙은 녹색의 병이 소주병을 생각나게 하지만 -ㅂ-; 실은 곰팡이제거제입니다.
뿌리면 솔잎향 같은 냄새가 인상적이네요.

자취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을 미처 쓰지 못한 구석이 있어 그런 곳에 곰팡이가 좀 생기고 있었는데, 잘 됐습니다 -ㅂ- ㅎㅎ 어쩜 딱 맞춰서 제품을 보내주는지...ㅎㅎ 에코후레쉬, 감사합니다 :-)




사용법에 보면 사용할 곳에 직접분사를 하지 말라고 쓰여있네요. 혹시나 독성이 있는 제품인가 걱정됐는데, 알고보니 인체와 동물엔 무해하다고 합니다 :-)



전 일단 이런 곳부터......휴..........ㄱ-
싱크대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니 이상한 게 몽글몽글 피어나네요.



사용할 땐 마른 걸레에 살짝 적시듯이 뿌려 사용했습니다.
췩~




너무 찌든 때가 있어서 아직 좀 거뭇거뭇 한데, 에코후레쉬 곰팡이제거제가 생겼으니 제대로 꾸준히 닦아 봐야겠습니다.


중간중간 바쁜 일정이 있어서 말일에 와서야 아슬아슬하게 허접한 사용기를 적어 올리게 됐네요 ㅜㅡ 다음 에코후레쉬 제품이 오게 되면 좀 더 자세히 사용기를 작성할 수 있더록 자료 좀 모으고 해보겠습니다.


에코후레쉬에선 지속적으로 정품체험단을 모집 중이네요 :-) 관심 있는 분들께선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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