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7년 만에 이사를 한 뒤라서 그런지, 버릴 것도 많고 버린 뒤에 남은 것도 많은 이사가 되고 있습니다. 17년 동안 묵은 먼지들 때문에 코도 맹맹 ㅜㅡ
아직 제 방엔 수많은 책이 박스에 봉인된 채로 쌓여 있고, 도대체 언제 처리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ㅂ-; 쓸모 없는 책을 그렇게 버렸는데도 새로 산 책장까지 모두 꽉 채우고서도 방 하나를 메울 만큼 많군요. 허덜덜;;;;
저는 주중엔 출근 차 수원에 내려가기 때문에 내일 부터 일주일간 집을 비웁니다만, 남은 부모님께서 고생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ㅡ.ㅡ;; 아이쿠........
그래도 눈에 띄는 부분은 거의 마무리 됐네요. 휴~^^. 인터넷도 저번 집에선 사용할 수 없던 광랜이 들어오고! 아자!
주말동안 포스팅과 미투데이가 뜸~했는데 여튼 뭐........작업 보고 겸 생존신고 포스팅 올립니다^^ ㅎㅎㅎ
아직 제 방엔 수많은 책이 박스에 봉인된 채로 쌓여 있고, 도대체 언제 처리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ㅂ-; 쓸모 없는 책을 그렇게 버렸는데도 새로 산 책장까지 모두 꽉 채우고서도 방 하나를 메울 만큼 많군요. 허덜덜;;;;
저는 주중엔 출근 차 수원에 내려가기 때문에 내일 부터 일주일간 집을 비웁니다만, 남은 부모님께서 고생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ㅡ.ㅡ;; 아이쿠........
그래도 눈에 띄는 부분은 거의 마무리 됐네요. 휴~^^. 인터넷도 저번 집에선 사용할 수 없던 광랜이 들어오고! 아자!
주말동안 포스팅과 미투데이가 뜸~했는데 여튼 뭐........작업 보고 겸 생존신고 포스팅 올립니다^^ ㅎㅎㅎ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Rukxer의 하루 - 2009년 10월 12일 (10) | 2009/10/13 |
|---|---|
| 일단 이사는 거의 완료 (6) | 2009/10/11 |
| Rukxer의 하루 - 2009년 10월 10일 (6) | 2009/10/11 |
| Rukxer의 하루 - 2009년 10월 8일 (8) | 2009/10/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