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산 15리밋을 들고 나갔습니다 :-) 다른 목적이 있어서 들고 나갔지만, 겸사겸사 테스트 해보는 샘 치고 집에 돌아오면서 몇 컷을 찍었습니다.



9호선 역사 입니다. 지난 번에 올린 사진과 거의 같은 테마로 찍어본 건데,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9호선 개찰구입니다. 다른 지하철 개찰구들과 다르게 디자인이 각이 지고 미래적입니다.




신반포 역에 있는 벽 타일입니다. 지금은 깨끗한데 언제까지 이 청결함이 갈 지....ㄷㄷㄷ;;
그나저나 무슨 의미인지 통 모르겠네요.




9호선은 깊이가 많이 깊어서 에스컬레이터를 몇 번 갈아타고 내려갑니다. 환승역 같은 경우엔 더 복잡하죠.



PENTAX K-7 | Manual | 2sec | F/10.0 | 15.0mm | ISO-4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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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편에 있는 비싼동네 ㅡ.ㅡ;; 반포 레미안입니다.




병풍처럼 서서 반포 쪽 스카이라인을 바꿔버린 아파트틀이죠.




동네 가로등과 나무입니다.





동네 가로등과 나무2입니다 -ㅂ-;;; 마땅히 주제가 없는 거라......ㅎㅎ




어린 시절의 왕국, 놀이터입니다.
저희 동네 놀이터들은 이렇게 비교적 옛날의 시설을 거의 그대로 가진 편이라 낡고 녹슨 것들이 꽤 있답니다.



리밋렌즈 시리즈답게 화질 하나는 참 멋지군요 :-)
가벼운 무게와 크기로 휴대성도 좋기도 하고요. F4의 조리개가 마음에 걸렸지만, 실제로 써보니 생각보다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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