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을 넣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위 사진은 최근 시작된 미드 V를 넣고 플레이시킨 화면입니다 :-)
비록 인코딩 해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그것도 다음 팟인코더를 이용하니 별다른 복잡한 설정 필요 없이 바로 고품질 인코딩이 되는군요 :-)

그리고 거의 PDA 내지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특징을 살려, MP3를 들으면서 동시에 문서편집도 되니 영어강의 MP3를 들으면서 스크립트를 보는 것도 가능하네요.
하긴 OS 자체가 스마트폰 OS니까.....ㅋ
지루하면 인터넷도 좀 돌고 ㅋ -ㅂ-

게다가 게임도 돌리고 일정관리도 하고~. 참 다양한 작업을 합니다.

예전에 팜 계열의 소니 PDA Clie 시리즈를 사용할 때 이후로 유용하게 사용한 전자기기가 없었는데, 아이팟 터치가 그 때의 느낌을 확실하게 살려주고 있습니다.

대단하네요.
개인적으론 아이폰보다도 더 괜찮다고 생각되는 게, 통신사에 예속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상당히 활용도가 높은 기기임엔 틀림없군요.

애플이 미운짓만 안 했어도 더 좋아할 텐데 ㄱ-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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