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desk Sketchbook Pro 2010 을 사용해 간만에 PC 상에서 그림을 그려 봤습니다. 다소 생소한 인터페이스가 좀 어색한데 익숙해지면 나름 괜찮게 써먹을 수 있겠네요 :-)

너무 오랜만에 그려서 그런지, 한 시간정도나 걸리고 캐릭터 인상도 예전과 다르네요.
아.... 제가 오랜만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제 그림체를 테스트하는 캐릭터가 있는데 바로 이 캐릭터입니다 -ㅂ- 스토리 상 아주 나쁜 뇨자(...)이지만 어쨰 계속 그리게 되네요 :-) ㅎㅎ


후다닥 그린 거나 비율이고 뭐고 무시 ㅡ,.ㅡ ㅋ


스케치북 인터페이스가 얼마나 어색하냐면요.....


↑ 이렇습니다!
허덜덜덜덜덜;;;;;;;;;;;;;;;;;;;;;;;;; ㅡ,.ㅡ;;;;;;;;;;;;;;;;;;;;;;; 페인터나 포토샵과는 달라도 너무 달라요;;;

사용한 타블렛은 5년 쯤 질기도록 제 곁을 지키고 있는 그라파이어3 G-430입니다. ㅋ -ㅂ- 현재로서는 유물급? 푸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나의 문화 이야기 > 나의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도하는 여자  (8) 2009/12/11
PC에서 그린 그림  (8) 2009/12/03
간만에 그린 그림  (10) 2009/09/24
Wired People 컨셉 그림  (8) 200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