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위드블로그의 캠페인 중 [<메타블로그 난장> 2009년 문화계 최고 핫 이슈를 들려주세요!] 라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화라...... 굉장히 범위가 넓은 주제네요. 올 해 대한민국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에 대해서 작성을 해야 되는데 뭘 쓸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소재로 선택한 것은 요즘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
대학생 시절부터 관심이 많던 분야고 지금도 비교적 현업 업무에 가까운 제품이라 이러한 열풍이 조금 새삼스럽게 느껴지긴 하지만, 함 써보겠습니다^^.
PDA의 추억
달력을 펼쳐 한 달의 스케쥴을 작성하고, 동시에 플래너를 열어 그 날의 할 일과 약속, 메모를 관리한다.
밖으로 나가서는 따스한 카페에 앉아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를 노트에 기록하기도 하고, 그렇게 쌓인 아이디어를 정리해 무언가에 대한 글을 쓰거나 프리젠테이션으로 꾸며 발표자료도 만든다.
때로는 머리를 조금 식히려 음악을 듣다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재미난 게임도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손바닥 만한 하나의 작은 기계를 통해 한다.
밖으로 나가서는 따스한 카페에 앉아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를 노트에 기록하기도 하고, 그렇게 쌓인 아이디어를 정리해 무언가에 대한 글을 쓰거나 프리젠테이션으로 꾸며 발표자료도 만든다.
때로는 머리를 조금 식히려 음악을 듣다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재미난 게임도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손바닥 만한 하나의 작은 기계를 통해 한다.
어떤가요? 이것이 요즘 스마트폰들이 선전하는 스마트폰의 기능들이라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죠? 하지만 이것은 몇 년이나 전에 이미 가능했던 수준의 일이며, 제가 실제로 경험했던 일들이기도 합니다.
바로 PDA를 통해서이죠.
대학생 시절에 PDA를 구매해 사용하며 제 생활을 아주 효과적으로 정리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 무슨 PDA 씩이나 썼냐는 생각도 하실 수 있겠지만, 제가 쓰던 건 중고로 겨우 몇 만원 내외에 거래되던 팜 계열 PDA였습니다 :-)
여튼, 그 당시에 PDA는 거의 내리막 길을 걷는 시장이었고 HP와 같은 극소수의 회사만이 지속적으로 제품을 내고 있던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쓰던 소니의 클리에 시리즈는 공식적으로 사업을 포기하고 접어 버렸고요.
이러저러하게 PDA는 고성능 핸드폰과 소형 노트북 사이에서 소멸 될 시장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했습니다.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PDA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지요. 그리고, 전화 기능이 되는 PDA들이 저렴하게 확산됐다면 이렇게 까지 PDA가 망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미 PDA로 쓴 맛을 본 적이 있는 애플에서 기발한 제품 하나를 내놓습니다. 그리고 예상 이상의 엄청난 인기를 끌죠. 그들은 단 한 종류의 제품으로 세계 이동통신 시장을 휩쓸었고 우상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올해, 2009년 말경에 우리 나라를 뜨겁게 달궜던 아이폰입니다.
한국에서 아이폰의 등장은 그 제품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의미가 있지만, 가장 큰 핵심 포인트는 아이폰이 속한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시장 장르의 본격적인 확산과 이슈화, 그리고 일반 대중들에게로의 각인을 확실시 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자기에게 꼭 맞는 부가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설치해 사용하며 궁극적으로는 한 인간의 삶 전반에 걸친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놀라운 생활 및 업무 밀착형 제품 - 그것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말하는 스마트폰 만의 기능과 문화입니다.
근본적으로 보면 이미 PDA에서 다져지고 완성되었던 개념에 고속 광대역화 된 이동통신의 장점을 더해 완성된 스마트폰 - 그것은 앞서 말씀드렸던 제 경험과 비춰볼 때 일반 핸드폰에서는 누릴 수 없던 정말 독특한 그들만의 문화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앞에 있던 PDA에 대한 박스 글을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으로 한 번 바꿔 볼까요?
달력을 펼쳐 한 달의 스케쥴을 작성하고, 동시에 플래너를 열어 그 날의 할 일과 약속, 메모를 관리한다. 그리고 이메일과 RSS 리더를 열람하며 새로운 소식이 있는지 살펴 보고 오늘의 주요 뉴스도 읽어 본다.
밖으로 나가서는 따스한 카페에 앉아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를 노트에 기록하기도 하고, 그렇게 쌓인 아이디어를 정리해 무언가에 대한 글을 쓰거나 프리젠테이션으로 꾸며 발표자료도 만든다. 비교적 다급한 문서는 출근 길에 다시 읽어 보며 정리도 하고 오탈자도 수정해 이메일로 보낸다.
때로는 머리를 조금 식히려 음악을 듣다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재미난 게임도 앱스토에서 바로 받아 설치해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한다.
방금 연락 온 친구의 초대를 바로 스캐쥴러에 미리 기록하고 인터넷과도 연동해 언제든 열어볼 수 있는 일정으로 등록한다. 초대를 받았으니, 적절한 선물이 뭐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쇼핑몰을 둘러 보며 나와 친구 마음에 모두 흡족할 것 같은 상품을 구매한다.
남는 시간에 마이크로블로그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과 방명록을 보며 답글도 달아 준다. 그 와중에 뉴스보다도 빠른 소식을 접하기도 하고, 떄로는 내가 그 소식을 전파하는 역할도 한다.
가끔은 길을 가다가 흥미로운 풍경을 보게 되면 바로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려 사람들과 재밌는 대화도 나누기도 한다. 그 중엔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도 있어 흥미로운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한다.
요즘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소설이 전자책 서점에 올라와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해 받아 읽고 있다. 문득 바탕화면로 쓰는 이미지와 벨소리로 쓰는 음악이 질려서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에 스토어에 접속해 바로 마음에 드는 것으로 바꿔 설치했다. 한 결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손바닥 만한 하나의 작은 기계를 통해 한다.
밖으로 나가서는 따스한 카페에 앉아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를 노트에 기록하기도 하고, 그렇게 쌓인 아이디어를 정리해 무언가에 대한 글을 쓰거나 프리젠테이션으로 꾸며 발표자료도 만든다. 비교적 다급한 문서는 출근 길에 다시 읽어 보며 정리도 하고 오탈자도 수정해 이메일로 보낸다.
때로는 머리를 조금 식히려 음악을 듣다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재미난 게임도 앱스토에서 바로 받아 설치해 조금 하면서 휴식을 취한다.
방금 연락 온 친구의 초대를 바로 스캐쥴러에 미리 기록하고 인터넷과도 연동해 언제든 열어볼 수 있는 일정으로 등록한다. 초대를 받았으니, 적절한 선물이 뭐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쇼핑몰을 둘러 보며 나와 친구 마음에 모두 흡족할 것 같은 상품을 구매한다.
남는 시간에 마이크로블로그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과 방명록을 보며 답글도 달아 준다. 그 와중에 뉴스보다도 빠른 소식을 접하기도 하고, 떄로는 내가 그 소식을 전파하는 역할도 한다.
가끔은 길을 가다가 흥미로운 풍경을 보게 되면 바로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려 사람들과 재밌는 대화도 나누기도 한다. 그 중엔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도 있어 흥미로운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한다.
요즘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소설이 전자책 서점에 올라와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해 받아 읽고 있다. 문득 바탕화면로 쓰는 이미지와 벨소리로 쓰는 음악이 질려서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에 스토어에 접속해 바로 마음에 드는 것으로 바꿔 설치했다. 한 결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손바닥 만한 하나의 작은 기계를 통해 한다.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4.0 | 1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사진은 아이팟 터치^^;; ㅈㅅㅈㅅ
80년대 SF소설에서나 나오던 일이죠? 그러나 우리에겐 바로 옆에 다가온 현실입니다. 따지고 보면 단지 빨라진 이동통신, 또는 무선랜(WiFi) 기능이 더해 졌을 뿐인데 수 많은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일반 핸드폰들의 개념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스마트폰의 문화입니다.
그 존재만으로 생활의 중심이 되며, 그들만이 알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일종의 특권 같은 세계를 접하게 되는 것이 스마트폰의 진정한 힘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뿌리는, 일반 핸드폰이 아닌 PDA에 있습니다.
핸드폰이 기본적인 전화랑 문자, 시계만 잘되면 되는 거지, 뭐가 그리 복잡한 게 필요하나?- 라는 생각은 스마트폰을 핸드폰의 범주 안에서 해석하려고 하기 때문에 벌어진 오해입니다. 스마트폰은 전화기에 여러 기능을 추가한 게 아니라 여리 기능이 있는 기계에 전화 기능이 첨가된 기계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한 시선입니다.
통신 기능은 스마트폰을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에 불과하며 실제로 거의 그렇게 사용되고 있죠.
새로우면서도 새롭지 않은 새삼스러운 스마트폰의 문화. PDA로부터 이어진 독특한 형태의 디지털 문화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마트폰을 PDA에 대한 추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의 폭풍
주목해야 할 점은 스마트폰의 여파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기능도 다 외우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판에 앞으로는 더욱 고성능 / 다기능화 될 것이 뻔한 스마트폰이 아이폰을 시작으로 굉장한 속도로 사람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변화가 일어날까?
먼저, 아직까지 스마트폰에 대한 대중광고로 스타 모델이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다는 사실이 깨질 것입니다. 벌써 이미 인터넷에서는 스타와 스마트폰이 관계된 광고성 짙은 입소문성 게시물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긴 하죠.
스타를 모델로 쓴다는 것은 제품의 대중화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광고에도 스타 모델이 쓰이게 된다면, 그것은 곧 스마트폰이 기존 피처폰이 지배하던 엔트리 시장까지 잠식해 내려 오는 건 시간문제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성에 대한 경쟁력과 매력 때문입니다.
일부 기능에 특화된 핸드폰들이 기존 핸드폰 시장의 특징이었다면, 스마트폰은 그런 핸드폰들 모두를 합쳐 놓은 것과 같기 때문에 상대조차 되질 않는 높은 수준의 기계입니다. 그런 기계가 기존 핸드폰과 비슷한 가격에 공급된다면, 누군들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요?
그야말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누구나 할 수 있게 더욱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게 개발하면 - 실제로 그런 쪽으로 많이 연구가 되고 있기도 하고 - 지금 벌써 수십 만명에 이르는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배 이상 커질 가능성은 아주 높습니다. 또한, 그렇게 되면 전화나 문자 위주였던 이동통신 사용이 좀더 대용량화 된 데이터가 오가는 인터넷 중심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 되면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단지 아이폰과 몇몇 윈도우모바일 계열의 스마트폰만을 위해 환경이 개발되고 시장 형성이 되고 있지만, 좀더 다양한 스마트폰이 도입되고 보급되면 또 하나의 거대한 열린 시장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기존 디지털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분야들이 기지개를 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항상 손에 들고 다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예를 들면, 문학계에서는 e북으로 대표되는 전자책 시장을 스마트폰을 통해 전개해 나갈 수 있습니다. 미술계는 스마트폰용 배경화면이나 각종 테마 등을 상품화 해 독특한 시장을 개척할 수 있고, 인디 음악계는 기존 음악 시장보다 더 저렴하고 쉬운 방법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대중에 공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됩니다.
그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스마트폰 시장을 통해 되살아 날 수 있고, 새로운 시도도 해 볼 수 있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그야말로 기존 시장이 할 수 없던 것들이 가능해 지는 새로운 개척지입니다. 물론, 앞으로 남은 난관도 만만찮게 남아 있지만, 그런 것들이 하나 씩 극복될 수록 사람들의 생활 속 깊은 중심에 스마트폰이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문화계가 스마트폰을 접한 현재
자, 다시 현재로 돌아 와서 보겠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본 주제였던 문화계로 집중해서 스마트폰을 바라 보죠.
결과를 먼저 말씀 드리면,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에 와 있는 것이 우리 문화계가 접한 현실입니다.
먼저 문학계 입장에서 보면 전자책 시장이 활짝! 열렸습니다!
아직은 시장 초기 단계이고 일부 소규모 온라인 서점들만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벌써 가시적인 성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만간 대형서점들의 진출이 가시화 되면 쇠퇴의 길을 걷던 문학계에 한 줄기 빛이 될 것입니다.
몇 년째 계속 책이 안 팔린다는 말들이 많이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항시 손에 들고 다니는 작은 스마트폰에 책을 담을 수 있도록 한다면, 그리고 중간 유통 과정이 사라져 가격이 낮춰진 책을 사람들이 살 수 있게 된다면 지금의 악순환이 계속되는 시장보다는 훨씬 긍정적인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해외에서는 벌써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얼마 전에 전자책 판매량이 게임과 함께 주류라는 말도 나왔지요. 아마존도 자사 하드웨어 제품 킨들의 어플리케이션을 따로 만들어 배포하는 모험까지 하고 있고요.
이러한 여파는 국내 문학계에도 긍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활로를 찾은 문학계는 스마트폰을 집중적이고 긍정적으로 적극적인 공략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음악계도 소리바다 등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의 활로를 열었습니다.
소리바다가 애플 앱스토어에 진출한다는 뉴스를 얼마 전에 본 것 같은데, 이미 올라 가 있더군요.
여튼, 이제는 음악계도 CD가 안 팔린다고 징징댈 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인해 더욱 강화 된 온라인 음원 시장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미술계는 어떨까요?
미술계는 놀랍게도 생각보다 오래 전에 이미 앱스토어에 진출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경력이 있습니다. 바로, 아트폴리가 그것입니다.
50여 명의 아트폴리에 등록된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앱스토어에 진출, 갤러리 형식으로 어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아트폴리 내의 전체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포털처럼 변모해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군요.
어쨌든 간에 아이폰의 확산으로 인해 폰 꾸미기 등의 용도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니, 좀 더 좋은 아이디어가 결합된 상품을 개발하면 미술계도 긍정적으로 시장 확대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게임, 스포츠 중계, 예술 사진 등등 다양한 분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진출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항상 들고다니면서 언제나 새롭고 다양한 소식을 업데이트 할 수 있다는 스마트폰의 장점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군침도는 시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문화계는 이제 막 시작단계
2009년, 스마트폰은 아이폰에 의해 이제 막 본격적인 보급화로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뒤따라 많은 제조사들이 스마트폰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고, 엄청난 기능과 다양성이 오픈된 스마트폰을 이용한 시장도 구름처럼 커져 다가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비록, 그 동안 문화계가 등한시 해 오던 IT와 전자제품 시장의 일이라 해도 더 이상은 무시할 수 없는 현상이며 오히려 문화계에게 큰 기회의 장이 됨을 똑바로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관심들이 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소식들이 들려 오지만, 지금보다도 더욱 더 적극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해야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이 바로 문화계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의 시점이며, 하루 빨리 서둘러야 할 시기입니다.
결론을 내자면,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저는 스마트폰이 집중 조명된 것을 2009년 문화계 최고의 핫 이슈로 손 꼽고자 합니다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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