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에코후레쉬 정품체험단 이벤트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돌아 온 에코후레쉬 체험단 체험기입니다 :-) 매 달 고마운 제품들을 보내주는 에코후레쉬에서 이번엔 뭘 보내 줬을까요?
..........응?
오호, 그렇군요.
이 제품은 냄새가 나고 물떄가 생기기 쉬운 싱크대에 장착하는 제품으로, 이름은 '세정볼'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취방에서는 싱크대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ㅂ-;; 서울 본가에 놓기로 했습니다.
일단 봉투를 뜯어 볼까요?
봉투는 지퍼락으로 재밀봉이 가능하게 되어 있고, 몇 개가 들어있네요.
세 개가 들어있습니다 :-) 하나가 3개월 정도 쓴다고 하는데, 이거 하나로 거의 9개월은 버티겠네요.
싱크대 음식물받이 안쪽에 놓으면 음식물에 쉽게 오염될 것 같아서 이렇게 바깥으로 매달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두 개 중 하나는 응용 차원에서 음식물 쓰레기 통 한 쪽에 놔둬 보기로 했습니다. 어머니의 응용력으로 나온 아이디어인데,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이번 달에는 에코후레쉬가 두 가지 아이템을 보내 줬는데, 두 번째 제품도 활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건 조습제!
습도를 조절하는 제품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커다란 실리카겔? 쯤 되려나요 ㅎㅎ
에코후레쉬에겐 미안하지만, 경쟁사 제품인 하마 시리즈의 그것이 생각납니다. 으음...
봉투 안에는 잘 살펴 보면 옷걸이에 걸 수 있는 걸개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근데 이게 들어있는 걸 모르고 봉투 채로 버려버릴 뻔 했답니다. 좀 더 눈에 잘 띄게 들어 있었으면 좋겠네요^^
계속 되는 어머니의 손 피팅 모델^^ ㅎㅎㅎㅎㅎ
이런 식으로 옷걸이에 걸 수 있습니다. 시험삼아 옷장에 걸어 두기로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에코후레쉬는 가정 내 건강과 청결에 관심이 많은 업체입니다. 그래서 이번 신종플루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관련 상품을 많이 홍보하고 있네요 :-)
아무래도 신종플루 예방에 청결이 가장 효과적이고, 적절한 습도 조절은 기본적으로 감기 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니 적절한 상품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거의 진정 단계에 접어든 신종플루 - 하지만 그래도 조금 불안한 분들은 에코후레쉬의 이 제품들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무엇보다도 제품의 수명이 길고, 설치가 간단한 게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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