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약 2주일도 남지 않은 수원에서의 출퇴근 생활.
서울로 복귀 하고 다니기 시작하면 이 길을 걷는 일은 다신 없을 것 같군요. 뭔가 아쉽고, 아련하고, 시원합니다 :-)

과거는 안녕히. 하지만, 추억은 소중히.




덧) 회사는 그대로 다녀요 ㅡ,.ㅡ; 서울에서 출퇴근 하게 되었을 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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