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향방기본훈련을 마쳤습니다. 아마도 웬만한 일이 아니면 오늘처럼 실총 사격을 하는 일은 없겠죠? :-)
올해 후반기 향방작계 6시간만 더 받으면 예비군 종료~. 으헝헝 ㅠㅠ
작년엔 마냥 지겨워 죽겠다는 생각 뿐이었는데, 정작 올해 기본훈련을 마치고 나니 나이를 먹는게 느껴집니다........ㄱ-
아.....................................................씁;;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퇴근버스에서의 잠이 깊어지는 시기 (12) | 2010/04/15 |
|---|---|
| 생애 마지막 예비군 기본훈련을 마치고 (13) | 2010/03/25 |
| 자취 생활을 끝내며 (16) | 2010/03/14 |
| 믿을 수 있는 건 (9) | 2010/0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