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강도가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마 곧 피크를 치지 않을까, 싶은데 그나마 다행인 건 문제가 크게 나타나고 있지 않은 프로젝트라 돌발 상황이 타 프로젝트보단 적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쩌니 저쩌니 해도 본인의 업무도 그렇게 수원한 건 아니지요.. 흠흠;;

여튼 퇴근버스에서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 뭐랄까, 버스 안에서 잠 드는 깊이가 점점 깊어진다고나 할까?

일하는 강도가 좀 강해졌다는 증거일려나요? 어허헐~.


버스 안에서 깊이 잠들면 그다지 썩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ㅂ-; 내가 코를 골았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고 눈 떴을 때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ㄷㄷㄷ;;;


뭐....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졸려서 문장도 잘 안 나오네요. 으허헝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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