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이며 나를 돌아보던 그 녀석. 한참동안 저 자세로 내 카메라 렌즈를 들여다 보며 나보고 누구냐며 묻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근데........그건 내가 물을 말이라고 ㄱ- 누구냐 너;;;
덧) 간만에 사진 포스팅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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