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나의 이야기 2010/07/21 22:51
안드로이드를 점점 알게 되면서 어플 소개도 계속 이어 오고 있는데, 다른 파워 블로거 분들보다는 아무래도 사이클이 길어서 그런지 며칠에 건너 하나씩 소개드리는 꼴이 되고 있네요 :-) ㅋㅋ

그냥 열심히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ㅂ- ㅋ
여전히 발바닥은 통증이 있지만, 다행히도 왼쪽 눈은 거의 시력이 돌아 왔네요. 좀 편두통이 남아있지만서도...

슬슬 익숙해져 가는 단계로 가고 있는 디자이어도 최근에 메인 홈 배치를 이리저리 바꿔 보면서 꾸미고 있습니다.
일단 오늘까지 만져 본 화면을 캡쳐해 봤습니다.



날씨 표시가 되는 효과가 있던 시계를 치우고 변화를 줘 봤습니다. 아래쪽엔 최근 구매한 트위터 어플, Touituer에서 지원하는 위젯을 깔아 놓았습니다.
트위터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그에 특화된 디자인이랄까요 ㅋ


아, 바탕 화면에 깔은 사진은 아래의 사진입니다.


직전에 소개 드린 Vignette 어플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 그럭저럭 괜찮죠? ㅎㅎㅎ



안드로이드 말고는..... 그냥 좀 먹고 살 고민 좀 하고 있습니다. 당장 뭘 하겠다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생을 생각하니 저도 꽤나 깝깝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ㅡ,.ㅡ

좀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미래 대비를 할 수 있는 뭔가를 찾아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여튼.. 이러저러하게 심란하기도 하고 애매한 나날들입니다.
무엇보다도 너무 더워서 정신이 번쩍! 하고 들질 않네요 -ㅂ-;;;;;;;;;;;;;;; 아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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