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클릭하시면 살짝 커집니다.


연습 겸 출사로 명동에 다녀 왔습니다. 혼자 ㄷㄷㄷ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여친 데리고 나왔으면 쓰러졌을 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주제는 '흐름', 소재는 '인간'입니다 ㅡ.ㅡ ㅋㅋ




좀 더 사람이 많아야 되는데.....
휴가철의 여파인 듯.






인간이라는 시냇물이 모이는 계곡 교차로.
원류 국적 불문.






옷과 신발의 거리.
여친과 함께 오면 늘 거니는 곳.






발도장 쿡.







스쳐가는 물결.







독야청청 소간지.







이정표 혹은 방향타.







아 좀만 쉬고;;;








끊임 없는 흐름.







그야말로 인간이 강물처럼 많더라.







빼꼼.







음.......STOP!
정지된 정상적인 촬영 컷이 오히려 어색하게 보이네;;








I don't care!!





휴가철에 무더위까지 겹쳐 사람들이 평소보다 없던 게 아쉽습니다.
어쨌거나 이번 렌즈 사고서 꼭 촬영해보고 싶었던 명동인데, 생각했던 느낌을 아직도 못 나타내겠네요.

뭐, 저 자신도 너무 더워서 몇 장 찍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 왔지만 ㅡ.ㅡ;;; ㅋㅋ 이번엔 연습 좀 했다는 의미로 남겨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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