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야밤에 사진이 찍고 싶어져서 나갔다 좀 전에 들어 왔습니다.

...남들은 따듯한 낮에 울긋불긋 꽃을 찍고 있을 즈음에 밤에 싸돌아다니다니......저도 제 정신이 아니군요 -__-

푸르게 찍힌 건 텅스텐 화이트 밸런스를 시험해 보느라 그랬습니다. 음산하게 잘 나왔네요. 참고로, 저희 학교입니다.


고양이 찍는데서 12배 줌의 위력 다시 확인......후후.


모든 사진은 Panasonic DMC-FZ10으로 찍었으며 리사이즈, 로테이션 외의 후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서울에 올라갈 준비해야겠습니다.
퓨......


덧)
역시 밤에 찍는 사진은 어렵군요. 기본 실력도 없으면서 찍어댔더니 너무도 많은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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